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과속오리’ 7년만에 또 걸려 …”장소·속도·날짜 똑같아”

2025년 05월 16일
0
스위스 쾨니츠에서 7년 전 과속 단속 카메라에 찍힌 오리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속도로 다시 포착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사진=Gemeinde Koniz/페이스북)

스위스 쾨니츠에서 7년 전 과속 단속 카메라에 찍힌 오리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속도로 다시 포착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14일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쾨니츠시 왕겐탈슈트라세의 오베르방겐 구간에서 시속 32마일(약 51㎞)로 날아가던 청둥오리가 과속 카메라에 찍혔다.

해당 구간의 제한속도는 시속 20마일(약 32㎞)이다.

쾨니츠시 당국은 “이 오리는 ‘악명 높은 상습 과속범’으로, 아마 급했을 것”이라며 “레이더에 정확히 포착됐다”고 전했다.

놀라운 점은 이 오리가 정확히 7년 전, 같은 날짜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속도로 날다가 과속 단속에 걸렸던 바로 그 오리로 추정된다는 사실이다.

시 당국은 “2025년 4월 13일에 촬영된 레이더 사진을 확인한 경찰청 관계자들도 매우 놀랐다”며 “7년 전과 장소, 날짜, 속도까지 모두 똑같았다”고 밝혔다.

2018년 첫 번째 사건 당시에도 세계 각국 언론이 이를 보도하며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이미지 조작을 의심했지만, 당국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쾨니츠시는 “경찰청에 따르면 이미지나 레이더 시스템이 조작됐을 가능성은 없다”며 “컴퓨터 시스템은 매년 점검되고, 사진도 봉인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는 이번 사건을 통해 ‘우연의 일치’, ‘동물의 범죄행위’, ‘오리의 최대 비행 속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유쾌하게 덧붙였다.

한편, 스위스에서는 과속 단속이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다.

제한속도를 시속 20㎞ 이상 초과하면 약 240스위스프랑(약 4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더 빠를 경우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미국의 야생조류 보호단체 ‘덕스 언리미티드’에 따르면, 청둥오리는 더 높은 고도에서 시속 40~60마일(약 64~96㎞)로 비행하며, 최대 비행 속도는 무려 103마일(약 165㎞)까지 기록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