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런일도] ‘과속오리’ 7년만에 또 걸려 …”장소·속도·날짜 똑같아”

2025년 05월 16일
0
스위스 쾨니츠에서 7년 전 과속 단속 카메라에 찍힌 오리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속도로 다시 포착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사진=Gemeinde Koniz/페이스북)

스위스 쾨니츠에서 7년 전 과속 단속 카메라에 찍힌 오리가 같은 장소에서 같은 속도로 다시 포착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14일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쾨니츠시 왕겐탈슈트라세의 오베르방겐 구간에서 시속 32마일(약 51㎞)로 날아가던 청둥오리가 과속 카메라에 찍혔다.

해당 구간의 제한속도는 시속 20마일(약 32㎞)이다.

쾨니츠시 당국은 “이 오리는 ‘악명 높은 상습 과속범’으로, 아마 급했을 것”이라며 “레이더에 정확히 포착됐다”고 전했다.

놀라운 점은 이 오리가 정확히 7년 전, 같은 날짜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속도로 날다가 과속 단속에 걸렸던 바로 그 오리로 추정된다는 사실이다.

시 당국은 “2025년 4월 13일에 촬영된 레이더 사진을 확인한 경찰청 관계자들도 매우 놀랐다”며 “7년 전과 장소, 날짜, 속도까지 모두 똑같았다”고 밝혔다.

2018년 첫 번째 사건 당시에도 세계 각국 언론이 이를 보도하며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이미지 조작을 의심했지만, 당국은 이를 즉각 부인했다.

쾨니츠시는 “경찰청에 따르면 이미지나 레이더 시스템이 조작됐을 가능성은 없다”며 “컴퓨터 시스템은 매년 점검되고, 사진도 봉인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는 이번 사건을 통해 ‘우연의 일치’, ‘동물의 범죄행위’, ‘오리의 최대 비행 속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유쾌하게 덧붙였다.

한편, 스위스에서는 과속 단속이 엄격하게 이뤄지고 있다.

제한속도를 시속 20㎞ 이상 초과하면 약 240스위스프랑(약 4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더 빠를 경우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다.

미국의 야생조류 보호단체 ‘덕스 언리미티드’에 따르면, 청둥오리는 더 높은 고도에서 시속 40~60마일(약 64~96㎞)로 비행하며, 최대 비행 속도는 무려 103마일(약 165㎞)까지 기록된 바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는 몸 낮췄고 시진핑은 선 그었다

트럼프 에어포스원 탑승 전, 중국 선물 모두 버렸다

푸드스탬프 받는 마켓들 ‘정크푸드 진열’ 못한다

‘검은 금요일’…원·달러 1500원 넘고 코스피 7400대로 와르르

제이미슨, 한인타운 윌셔·마리포사 빌딩 아파트로 전환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돕겠다…이란원유 수입은 계속'”

법무부 “예일대 의과대학원 입시에서 흑인 불법 우대” 경고

뉴욕 라멘집 위층에 中 비밀경찰서…시민권자, 반체제 인사 겨눴다

대사 안보내는 미국 … 세계 각국 주재 미 대사 59% 공석 상태

CNN ‘K-에브리싱’ 이미경 30년 조명 … “스토리로 세계 연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돈다

재외동포 금융위임장, 국제우편 없이 은행 전송 가능

제이미슨 경영권 세대교체… 개럿 리 새 CEO 선임

[제인 신 재정칼럼] 장기요양(LTC), 은퇴설계 ‘잃어버린 고리’ 연결하라

실시간 랭킹

롤렌하이츠 한인 노부부 마더스데이 자택서 의문의 죽음 … 아내는 목 맨 채 발견

‘슬립오버 딸의 한인 친구들 성추행’ LA 남성, 45년형 선고

60대 한인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검시국 “자살 판정”

“한국 쓰여진 모자는 왜 썼나”…M16·수류탄 무장 중국인 검거

“수영장 오리 시끄럽다며”… 새끼 오리 때려죽인 70대 체포

눈에 시퍼렇게 멍든 조국… 무슨 일?

미주노선 유류할증료 폭등 … 인천-LA·뉴욕 왕복 최대 830달러

치노힐스 산불 급속 확산…주택 700채 위협 속 강제 대피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