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2026년 02월 01일
0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와 음주를 한 혐의로 한 남성과 여성이 각각 140대의 태형을 당했다. (사진=엑스 캡처)

인도네시아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혼외 성관계와 음주를 한 혐의로 한 남성과 여성이 각각 140대의 태형을 당했다.

2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해당 남녀는 혼외 성관계로 100대, 음주 혐의로 40대의 태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태형은 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 부위에 가해졌으며 여성은 채찍질 도중 울음을 터뜨린 뒤 결국 쓰러져 들것에 실려 인근 구급차로 옮겨졌다.

아체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 율법(샤리아법)이 적용되는 지역으로, 이번 처벌은 지난 25년간 집행된 사례 가운데 가장 가혹한 수준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날 공개 처벌을 받은 인원은 총 6명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에는 사적인 공간에서 부적절한 접촉을 한 경찰관과 그의 여자친구도 포함됐다. 두 사람은 각각 23대의 태형을 선고받았다.

한 경찰 관계자는 “우리 내부 인원이라도 예외는 없다. 이번 사건은 우리 명예를 훼손했다”고 밝혔다.

아체에서는 혼외 성관계와 음주 외에도 도박, 정해진 기도 불참, 동성 간 성행위 등이 태형 처벌 대상이다. 지난해에는 공중화장실에서 포옹과 키스를 했다는 이유로 남성 두 명이 76대의 태형을 받은 사례도 보고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 외무부, 미 겨냥 “이란 공격 용납 못해…쿠바 위협 우려”

“AI 챗봇들 SNS서 수다 삼매경” … 사람에게 반기 드나

핸콕팍 초등학교 전통놀이·한복 체험… 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엡스타인 파문 어디까지…트럼프 미국 넘어 유럽까지

클린턴, 결국 청문회 출석키로 …전직 대통령 증언 1983년 이후 처음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해변 화장실 붙잡힌 ‘몰카男’…알고 보니 ‘변호사’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려면 돈 내고 입장권 사야

MLB 평균 연봉 472만 달러 .. ‘역대 최고액’

한미 크로스보더 비즈니스 전문법인 ‘아크넥서스’ 한국 본사 출범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단독] CJ 비비고, 미국서 스프링롤 레시피 1억달러 소송 피소 … 타이풍, “70년 가업비법 도용”주장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트럼프 텃밭서 31%p 날아갔다 … 민주당 깜짝 승리, 공화당 충격

LA 최고 부촌에 ‘전문 사기단 무기고’ 숨어 있었다.

혼외 성관계로 남녀 ‘채찍질 140대 태형’ … 여성은 기절

가주 고교서 결핵 집단감염 … 결핵 경보, 대면 수업 중단

“집 대신 묘지 샀다” … 남편 무덤 옆서 노숙 50대 여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