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없인 못 산다”… 휴대전화 빼앗기자 10대 세 자매 투신 사망

2026년 02월 05일
0
한국문화에 심취한 인도의 세 자매가 뛰어내린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가지아바드의 한 아파트. (사진=NDTV 캡처) 2026.2.5

인도에서 한국 문화에 심취한 10대 세 자매가 휴대전화를 아버지가 빼앗아 갔다는 이유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15분께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가지아바드에서는 파키(12), 프라치(14), 비시카(16)라는 이름의 세 자매가 “미안해요. 아빠”라는 내용 등이 담긴 쪽지를 남긴 채 아파트 9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당시 세 자매는 발코니로 나가 문을 잠근 뒤 창문에서 차례로 몸을 던졌다고 한다.

비명 소리와 자매들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가 워낙 커 부모, 이웃들까지 잠에서 깰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2년 전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았던 이 자매는 한국에 관한 모든 것에 빠져있었으며, 심지어 한국식 이름까지 지을 정도였다고 한다.

경찰은 자매가 남긴 유서와 일기장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자매는 유서에 “이 일기장에 적힌 것은 모두 읽어보세요. 이 모든 것은 사실이에요. 지금 읽어주세요. 정말 미안해요. 미안해요, 아빠”라면서 “당신은 우리를 한국인들로부터 떼어놓으려고 했지만, 이제 우리가 한국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됐을 거에요”라고 적었다.

또 휴대전화 사용량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고 한다.

자매의 아버지는 “아이들이 ‘아빠 미안해요, 한국은 우리의 인생이고, 한국은 우리의 가장 큰 사랑이에요. 당신이 뭐라고 하든 우리는 그것을 포기할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죽입니다’라고 했다”고 울먹이며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들의 일기장에는 K팝·영화·쇼·드라마 등에 얼마나 깊이 빠져 있는지도 적혀 있었다고 한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최근 며칠간 이들은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받았으며, 이 조치가 아이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면서 “소녀들이 한국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은 분명하며, 이를 유서에도 언급했다”고 말했다.

소녀들의 휴대전화 중독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시작됐다고 한다. 이후 학교를 잘 나가지 않게 됐고, 결국 학교를 완전히 그만두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K-News LA 편집부 editor@knewsla.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