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하 20도 혹한에 여친 두고 혼자 내려온 산악인

검찰 "실질적 가이드가 방치" vs 피고인 "구조 위한 선택"

2026년 02월 19일
0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로크너 (사진 = 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최고봉에서 여자친구를 영하의 혹한 속에 남겨두고 하산해 숨지게 한 30대 산악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재판은 동료와 함께하는 산행에서 발생한 사고의 법적 책임을 어디까지 물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법원에서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토마스(33)에 대한 첫 재판이 19일 열린다.

토마스는 지난해 1월 19일 새벽 오스트리아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해발 3798m) 정상 부근에서 여자친구 케르스틴(33)을 홀로 두고 하산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은 시속 74km의 강풍이 불고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진 극한 상태였다.

검찰은 토마스가 경험이 풍부한 등반가로서 이번 산행의 ‘실질적 가이드’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판단 착오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이 제시한 과실은 ▲겨울철 난코스에 미숙한 동반자를 데려간 점 ▲부적절한 장비 방치 ▲구조 요청 지연 등 총 9가지다. 특히 여자친구를 홀로 남겨두면서 체온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비도 제공하지 않은 점이 핵심 유죄 근거로 꼽혔다.

반면 토마스 측 변호인은 “두 사람은 대등한 파트너로서 함께 산행을 계획했고,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탈진은 예상치 못한 비극적 사고였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당시 기존 등반 경로로는 되돌아 내려가는 것이 불가능했으며, 구조 요청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정상을 통과해 반대편 하산로를 택했다는 주장이다.

오스트리아 일간지 더 스탠다드는 이번 재판이 산악 스포츠의 법적 기준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향후 동료와 함께 산에 오르는 등반가들에게 강력한 ‘보호 의무’라는 법적 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토마스는 유죄 판결 시 최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TSA 대기시간 사상 최악” … “공항 4시간 대기·보안 공백 심화”

트럼프 마러라고 ‘텃밭’서 공화당 충격 패배 … 민심이반 뚜렷

‘터미네이터 현실로’…로봇 ‘팬텀 MK-1’ 우크라 전선 투입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천관우 이민칼럼] 한국 부모님을 초청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보)“프리웨이 배수구에 노숙자 산다” 보도에 LA시 뒤늦게 봉쇄

이란, 트럼프 15개항 종전안 거부 … “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동맹 압박 역겨워…이란 전쟁 불법”

“트럼프, 28일 일방적 휴전 선언할 수 있다”

실시간 랭킹

“한국인만 승진… 한국어 사용 강요” … SK 배터리 미국인 직원들 집단소송

충격적인 LA 현실 … “110번 프리웨이 배수로에 노숙자들 살고 있다”

LA 유명 레스토랑 브런치 먹던 여성들 집단 칼부림 난투극

“장영란, 짜고 친 다이어트 방송” 결국 터졌다

“증거차량 399대 파기” … ‘딜러들과 갈등’ 현대차, 980만 달러 제재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2보)”내가 망쳤다”… 뉴욕공항 사고 직후 관제사 교신 공개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