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하 20도 혹한에 여친 두고 혼자 내려온 산악인

검찰 "실질적 가이드가 방치" vs 피고인 "구조 위한 선택"

2026년 02월 19일
0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로크너 (사진 = 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최고봉에서 여자친구를 영하의 혹한 속에 남겨두고 하산해 숨지게 한 30대 산악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이번 재판은 동료와 함께하는 산행에서 발생한 사고의 법적 책임을 어디까지 물을 수 있는지 가늠하는 중요한 선례가 될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법원에서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토마스(33)에 대한 첫 재판이 19일 열린다.

토마스는 지난해 1월 19일 새벽 오스트리아 최고봉인 그로스글로크너(해발 3798m) 정상 부근에서 여자친구 케르스틴(33)을 홀로 두고 하산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현장은 시속 74km의 강풍이 불고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진 극한 상태였다.

검찰은 토마스가 경험이 풍부한 등반가로서 이번 산행의 ‘실질적 가이드’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치명적인 판단 착오를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이 제시한 과실은 ▲겨울철 난코스에 미숙한 동반자를 데려간 점 ▲부적절한 장비 방치 ▲구조 요청 지연 등 총 9가지다. 특히 여자친구를 홀로 남겨두면서 체온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비도 제공하지 않은 점이 핵심 유죄 근거로 꼽혔다.

반면 토마스 측 변호인은 “두 사람은 대등한 파트너로서 함께 산행을 계획했고,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탈진은 예상치 못한 비극적 사고였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당시 기존 등반 경로로는 되돌아 내려가는 것이 불가능했으며, 구조 요청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정상을 통과해 반대편 하산로를 택했다는 주장이다.

오스트리아 일간지 더 스탠다드는 이번 재판이 산악 스포츠의 법적 기준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향후 동료와 함께 산에 오르는 등반가들에게 강력한 ‘보호 의무’라는 법적 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

토마스는 유죄 판결 시 최대 징역 3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50]’민주당 하원 탈환’ 68% … 민주,”트럼프 탄핵 배제 안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민주당 유권자 54% “트럼프 막으려 중간선거 투표할 것”

트럼프, ‘세 자녀 살해’ 여성 사면 요청 사실상 거부…”주 정부가 해결”

후티반군, 홍해 남부 2개 섬 추가 장악…해상 운송력 통제력 강화

후티 세력 확장에 美 곤경…”사우디, 이란에 손 내밀 수도”

[김학천 타임스케치] 신분서갱유 … 책을 버리면 우리는 무엇을 잃는가

LA한국교육원·K-울림, ‘2026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AI 수장들 “개발 늦추자”에 증시 휘청…亞 반도체주 줄줄이 급락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막혀…유가 108달러 급등

“20%대 찍을까” … 이재명 지지율 33.8%, 9주째 하락,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美 밀 43%·콩 24% 뛰었다…기름값에 곡물까지 생활비 조인다

“탱크 안에서 쾅”…중국산 탱크 폭발, 훈련 중 군인 3명 사상

실시간 랭킹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이재명 자충수’ 용혜인, 사퇴 … 겸직·배우자·‘가족정당’ 논란 2주 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한인 골프 강사, 영주권 인터뷰 중 체포 … “ICE 갑자기 들이닥쳤다”

“50대 한인 음악교사 숨진 채 발견” … “별거남편, 아내 살해 후 자살”

버거킹, ‘드래곤볼 슈퍼’와 손잡았다…한정판 메뉴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전 며느리 일부 승소

[클로즈업] 이창동, 24년 만에 베니스 ‘은사자’ … 국어교사서 세계적 거장까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