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접종 예약 불가…백신 대란 언제 풀리나.

2021년 01월 25일
0
The Ohio State University Wexner Medical Center@OSUWexMed 트위터. 코로나백신 접종 모습

백신 접종 예약이 꽉 막혀 예약을 하지 못한  65세 이상 시니어들이 혼선을 빚고 있는 가운데 LA카운티에서는 최소한 오는 29일까지 백신 접종 예약이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KTLA는 카운티가 운영하는 백신접종센터는 모두 금요일까지 예약이 꽉 찬 상태로 현재는 예약이 불가하다고 보도했다. 

카운티 보건국은 주말부터는 접종 예약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지만 백신 대란 사태가 단시간에 풀리게 될 지는 미지수이다. 

다저스 구장을 포함한 5곳의 시 정부 운영 백신 센터는 토요일까지 예약이 꽉 차있으며 언제 추가 예약을 받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 

에릭 가세티 시장 측은 백신 수량이 확보되면 예약을 재개하겠다고만 밝혔다. 

카운티 웹사이트에서 백신 접종 신청에 등록한 주민들은 예약이 가능해졌을 때 알림을 받게 된다. 

바바라 퍼레어 카운티 보건국장은 백신 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시나 카운티 정부가 운영하는 센터 외에 일부 약국이나 클리닉, 연방정부가 인증한 센터 등에서도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센터들에 예약을 문의하는 것도 방법이다. 카운티 내 모든 백신 접종 센터는 카운티 보건국  사이트(publichealth.lacounty.gov)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앞서 지난 21일 퍼레어 국장은 이번주 카운티가 받을 백신 수량의 4분의 3은 2차 접종에 사용돼, 37,900인분 만이 1차 접종에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레어 국장은 또한 카운티 내 2백만여명 주민이 백신 접종 우선 순위 대상자이며 이중 140만명은 65세 이상, 60만명은 의료직 종사자, 10만명은 양로원 주민들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카운티는 85만 3,650회 분량의 백신을 수령했다. 하지만 백신 접종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백신 재고가 충분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단 1차 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2차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관련 정보는 1차 접종시 받은 백신 카드에 기록되어 있다. 

1차 접종자는 2차 접종을 위해 따로 예약을 할 필요가 없으며 백신 센터에 가면 자동으로 2차 접종 예약이 이뤄진다. 

만약 2차 접종 시기가 헷갈린다면 1차 접종을 맞은 후 21일째 되는 날 백신 센터에 가면 바로 2차 접종을 맞을 수 있다고 퍼레어 국장은 전했다. 

현재 접종 우선대상자 다음 단계는 교사, 응급대원들, 요식업 종사자들이지만 이들이 언제 백신을 맞을 수 있을 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 

힐다 솔리스 LA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장은 바이든 정부에 LA카운티의 백신 수량을 우선시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퍼레어 국장은 통합교육구, 대학, 차일드케어 센터 등과의 네트워킹으로 백신 분배를 효율적으로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수경 기자>

🔺영상뉴스🔺미 전국 아우성”백신은 없고, 예약도 불통”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베네수엘라 ‘규모 7.5’ 강진 … ‘가장 큰 수소폭탄’ 5배 수준

[제이슨 오 건강칼럼] 영양제도 궁합 있다…잘 먹으면 약, 잘못 먹으면 독

“경찰 장비 중국산에 맡겼다”… 중국 드론 퇴출한다

트럼프 창설 종교위원회, 정교 분리에 반대

추락하는 폭스바겐 … 60만명 중 10만명 감원 방침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

실시간 랭킹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유학생 체류기간 4년 엄격 제한 … F-1·J-1 규정 변경 승인

개 3마리 공격 피해 호수 뛰어든 소년 익사…68세 견주 수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 월드컵 응원 귀가 중 무차별 폭행

중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김민석 총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