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1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렌트 깎아줄게” 성관계 요구 등 20년간 여성 세입자 성추행한 ‘집주인’

20년간 여성 세입자 40여명 상대 집요한 성추행

2021년 08월 09일
0
픽사베이 자료

여성 세입자들만 대상으로 지난 20여년간 집요하게 성추행과 성희롱을 일삼았던 집주인과 부동산업체가 피해 여성들에게 120만달러의 합의금을 지불하게 됐다. 

지난 4일 연방 법무부 산하 민권국은 오클라호마에서 지난 20년간 40여명의 여성 세입자들을 상대로 성희롱과 성추행을 자행해 온 집주인 로즈메리 펠프리, 오메카 엔터프라이즈, 펠프리 인베스트먼트사 등에 대해 125만달러의 합의금을 피해자들에게 지불하라고 연방정부에 5만달러의 벌금을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로버트 트로에스터 연방 검사는 “지난 20여년간 40명 이상의 여성 세입자들이 집주인 펠프리로 부터 끔찍한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작 성추행의 당사자인 집주인 펠프리는 소송이 마무리되기 전인 지난 2018년 사망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펠프리는 여성 세입자들에게 렌트를 깍아주겠다며 성적으로 접근했고, 렌트를 얻으려고 찾아온 여성들에게는 성관계를 맺으면 세를 주겠다는 등 성관계를 노골적으로 요구했다. 

검찰은 소장에서 “펠프리의 여성 세입자 괴롭힘은 2017년까지 거의 20년에 걸쳐 이루어졌다”며 “ 잠재적 세입자에게는 성행위를 하도록 요구했으며, 기존 세입자에게는 임대료를 낮춰주겟다며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여성 세입자의 가슴, 엉덩이, 성기를 더듬거나 움켜쥐고, 원치 않는 성적 접근 및 발언을 반복했으며, 여성 세입자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거나 퇴거를 위협하기도 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LA 건물주 괴로워” 세입자 신분묻기·집수리늑장 형사처벌

LA시, 강력한 세입자보호조례 발효..이민신분묻기·집수리늑장 등 형사처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뉴스는 NO, 밈은 OK”…미국 파고든 이란 ‘AI 콘텐츠’

빅뱅 대성 “코첼라’서 숙소 털리고 여권 도난

“미국 60일 전쟁비용 1000억 달러…펜타곤이 거짓말”

백악관 “이란과 교전종료 상태”…전쟁권한법 시한 무력화 시도

트럼프 “이란 제안에 불만족…완전 박살내는 것도 선택지”

이란, 파키스탄에 새 종전안 전달 … 입장변화 주목(종합)

중동여파에도 ‘반도체 슈퍼사이클’ .. 사상 첫2개월 연속 800억달러 수출

‘노인기준 70세’로 높이자 … 국민 10명 중 6명 찬성

미군, 트럼프에 지상군투입 등 이란 군사옵션 보고 … ‘호르무즈 장악·핵시설 타격’ 검토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89세 한인 여성 운전자, 차량 충돌 사고로 사망

한인회, 호크만 검사장 초청 타운홀 미팅 …ICE 단속·치안문제 논의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남가주 ‘숨 쉬기 힘든 도시’ 오명 … 2개 카운티, 오존 오염 전국 최악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운영 대형 헤지펀드 파산 붕괴” … 6억 달러 행방 묘연, FBI·연방 검찰 수사 착수

“결제 8초 시대?” … 코스트코 ‘프리 스캔’ 도입에 현장선 반발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데드라인’ 5월1일 오늘 넘기면 불법 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100만달러 영주권” 골드카드, 승인 1명뿐 … 승인 1건도 트럼프가 무상수여

민주평통 LA·OCSD 자문위원 29명 신규 임명 … 5일 임명장 전수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