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사건’ 판박이, USC 입시스캔들, ‘빗나간 부정’아버지들 유죄

미 명문대 입시부정 스캔들, 연루 부모만 60여명..뇌물 규모 2500만달러

2021년 10월 08일
0
Photo by Sean Pierce on Unsplash

자녀들을 USC에 입학시키기 위한 각각 수십만달러에 달하는 뇌물을 준 것으로 드러난 ‘빗나간 부정’의 두 아버지가 유좌판결을 받았다. 

이 두 아버지는 모두 USC에 자녀들을 운동 선수로 입학시키기 위해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됐었다. 

8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전 카지노 임원 가말 아지즈와 스테이플스 전 고위간부 존 윌슨에 대해 배심원단은 10시간의 마라톤 숙의 끝에 유죄 평결을 내렸다. 

아지즈는 고교 대표팀에서 활동한 적이 없는 딸을 USC에 농구선수로 입학시키기 위해 뇌물 30만달러를 지불했다. 

현재는 매사추세츠 사모펀드 회사를 이끌고 있는 윌슨은 아들을 USC 수구 선수로 입학시키는데 22만 달러의 뇌물을 지불했으며, 다른 쌍둥이 딸을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추가로 100만 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

두 사람은 모두 사기와 뇌물 공모 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았다. 

이어 더해 윌슨은 뇌물수수, 전신 사기 및 허위 세금 보고서 제출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평결을 받았다. 

TV 탤런트 펠리시티 허프만과 로리 로프린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마시모 지아눌리 등 부정입학에 연루된 부모 34명이 이미 유죄를 인정했다. 

미 전국적인 파장을 몰고 온 USC와 UCLA 등 명문대 입시부정에 관련된 부모는 현재까지 약 60여명으로 드러났으며, 이들이 쓴 뇌물액수는 무려  2,500만 달러에 달한다. 

<박재경 기자>

정경심씨 법정구속&#8230;입시비리 유죄

정경심씨 법정구속…입시비리 유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간장 찍을 뻔”…생선회인줄 알았는데

AI가 부동산 중개도 대체하나 … 미 부동산 관련주 공포 투매현상

“아이 찾아와” 경관 농담에 … 실종 아동 구한 ‘천재 영웅견’

뉴욕연준, “트럼프 관세 미국인· 미국 기업이 90% 부담”

애플 사상 2번째 폭락 … 시총 2000억 달러 증발

미국 집값 사상 최고치 경신 … 공급부족에 주택 매매 큰 폭 감소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 ICE 이민단속 요원 보이면 즉시 사이렌 울린다”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트럼프,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 완전히 폐기”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