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국 사건’ 판박이, USC 입시스캔들, ‘빗나간 부정’아버지들 유죄

미 명문대 입시부정 스캔들, 연루 부모만 60여명..뇌물 규모 2500만달러

2021년 10월 08일
0
Photo by Sean Pierce on Unsplash

자녀들을 USC에 입학시키기 위한 각각 수십만달러에 달하는 뇌물을 준 것으로 드러난 ‘빗나간 부정’의 두 아버지가 유좌판결을 받았다. 

이 두 아버지는 모두 USC에 자녀들을 운동 선수로 입학시키기 위해 뇌물을 준 혐의로 기소됐었다. 

8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전 카지노 임원 가말 아지즈와 스테이플스 전 고위간부 존 윌슨에 대해 배심원단은 10시간의 마라톤 숙의 끝에 유죄 평결을 내렸다. 

아지즈는 고교 대표팀에서 활동한 적이 없는 딸을 USC에 농구선수로 입학시키기 위해 뇌물 30만달러를 지불했다. 

현재는 매사추세츠 사모펀드 회사를 이끌고 있는 윌슨은 아들을 USC 수구 선수로 입학시키는데 22만 달러의 뇌물을 지불했으며, 다른 쌍둥이 딸을 하버드와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추가로 100만 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

두 사람은 모두 사기와 뇌물 공모 혐의로 유죄평결을 받았다. 

이어 더해 윌슨은 뇌물수수, 전신 사기 및 허위 세금 보고서 제출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평결을 받았다. 

TV 탤런트 펠리시티 허프만과 로리 로프린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마시모 지아눌리 등 부정입학에 연루된 부모 34명이 이미 유죄를 인정했다. 

미 전국적인 파장을 몰고 온 USC와 UCLA 등 명문대 입시부정에 관련된 부모는 현재까지 약 60여명으로 드러났으며, 이들이 쓴 뇌물액수는 무려  2,500만 달러에 달한다. 

<박재경 기자>

정경심씨 법정구속&#8230;입시비리 유죄

정경심씨 법정구속…입시비리 유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국무부, 원정출산 산모 등 17만 5천명 비자 취소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이란의 강경 청구서 … 트럼프 ‘승리선언’ 출구전략 난항

“트럼프 통치방식, 독재자 수순 … 선거방해 가능성”

일본축구협회, 한국서 성접대 의혹 관련 심판 4명 조사

이재명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황희 ‘버스 하우스’에 조롱 쏟아져

테메큘라 15번 프리웨이서 140마일 질주…스포츠카 압수

민주당 황희, “청년들 버스 하우스 거주하라” 후폭풍

[화제] 과속 픽업트럭에 날아간 생계 … LA 타코트럭 일가족 3명 부상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폭염 속 산불 잇따라 … 버뱅크·피루·산타클라리타·고먼 잇단 산불

[김학천 타임스케치] 지구의 마지막 ‘썸머 스노우’

실시간 랭킹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이슈] 식당 옮겨 다니며 소송 거는 직원들 .. “채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라이프] “결혼 대신 친구와 집 산다” ‘코바잉’ 뜬다 … 내 집 마련 공식 바뀌었다

자유의 여신상 부근 관광보트 전복, 엄마와 딸 사망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LA·남가주 버라이즌 ‘먹통’ … 광케이블 잇단 고의 훼손

[건강] “과하면 몸 해친다” … 의사가 경고한 ‘건강습관’ 5가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