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경찰 또 헛발질..이름 같다고 LA여성 2주간 구금

2022년 02월 21일
0
용의자와 이름 같다는 이유로 2주간 구금됐다 석방된 베다니 파버 Shawna Charles
@drsmcphd

경찰이 범죄 용의자와 단지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무고한 시민을 2주간이나 구금했던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있고 있다.

20일 KTLA 방송에 따르면 베다니 파버란 여성은 지난해 4월 LA 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었던 파버는 나중에서야 자신이 체포된 이유가 한 범죄 사건에 연루된 용의자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때문이란 것을 알게됐다.

파버는 자신이 범죄와 무관하다고 끊임없이 주장했지만 경찰은 그녀의 말을 듣지 않았고, 2주가 지나서야 그녀가 범죄 용의자와 이름만 같은 동명이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풀어줬다.

체포될 당시 그녀는 LAX에서 멕시코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 검색대에서 보안검색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었다.

검색대에서 TSA 요원에 체포된 그녀는 LA 경찰에 넘겨졌다.

그녀가 체포된 것은 텍사스에서 발생한 범죄와 관련해 발부된 체포영장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체포영장은 이름이 같은 다른 베다니 파버에게 발부된 것이었다.

파버는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다. 나는 심지어 텍사스에 가본 적도 없는 데.. 경찰이 내가 동명이인이라는 것을 확인하는데 2주가 걸렸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분노가 치민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녀는 보석금 없이 13일간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지난해 4월 28일 석방됐다.

그녀가 구금된 동안 그녀의 체포 사실에 충격을 받은 할머니는 스트로크로 사망하는 일까지 발생했다.

베다니는 LA 경찰국을 상대로 부당체포 및 구금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LA 경찰국도 베다니에 대한 부당한 체포 및 구금 사건에 대해 현재 내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단지 이름 같다는 이유로 백인 대신 흑인 체포

“1도 같지 않은데” 단지 이름 같다는 이유로 백인 대신 흑인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번 주 두 번째”…또 ‘비상벨’ 코스피 검은 금요일

“왜 떨어지냐고요? 그냥”…이유 없는 폭락장 개미들 ‘멘붕’

베네수, 235명 사망 속 추가 피해 우려…1주내 여진 99%

트럼프 지지 일부 우익도 변했다…”이란, ‘악의 축’ 아닌 공존 국가”

트럼프 말리는 참모가 없다 … 2기 백악관 더 폐쇄됐다

캘리포니아 고속철 계획 변경에 센트럴밸리 주민들 불만

76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 풀러튼 참전기념비서 개최

35세 미만 미국 성인 2,520만명, 부모 집에 산다…역대 최다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이정후, 사흘 연속 장타 폭발…만루서 싹쓸이 3루타

공터서 필로폰 800파운드 무더기 발견…불법투기 조사 중 대규모 마약 적발

다저스, 이민단속 피해 가족 지원 약속 이행 …110만 달러 기부

여성 시니어 소셜연금, 남성보다 20% 적어…노후 빈곤격차 심화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7~9월 학기 수강생 모집

실시간 랭킹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화제] 한인 여성, 뉴욕 집에 ‘인앤아웃’ 통째로 재현 … 드라이브스루까지 만들어

(2보) 축제재단 알렉스 차 “주 대법원 재심 청구할 것” … 10월 축제 안갯속, 혼선 불가피

앤디 김 의원, 미셸 스틸 대사에 직격탄 … “품격 맞지 않아”

‘ICE 습격’ 한인 송한일씨 100년형 선고 … 법원, 국내 테러 규정 첫 중형

한인 카이로프랙터 유죄평결, 최대 130년형 … 건강보험 허위청구

홍명보가 망쳤다 … 이영표 “손흥민 후반 배치, 라인업 이해 안돼”

경우의 수 9가지 중 3개 무산…32강 확률 ‘54.45%’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