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변호사 시험 혼선, 첫날 시험 파행 … “시스템 30차례 다운, 시험 못봐”, 3월 재시험

2025년 02월 27일
0
캘바 페이스북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이 심각한 기술적 문제로 상당수 응시자들이 시험을 치를 수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다.

26일 캘리포니아 변호사 협회(The State Bar of California, 이하 캘바)는 지난 25일 실시된 2월 변호사 시험 첫날에 심각한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정상적으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응시자들이 많았다며 이들에게 재시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캘바측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시험이 너무 많은 응시자들에게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며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발생한 문제로 영향을 받은 응시자 수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 동안 진행되는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은 2월 25일(일)과 26일(월) 일정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캘바측은 첫째 날 시험을 정상적으로 마친 응시자들의 성적은 유효하며, 둘째날 시험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기술적 문제로 인해 시험을 치를 수 없었던 응시자들에게는 3월 3일과 4일 재시험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시험은 기존의 전국 변호사 시험(National Bar Exam) 구성 요소 없이 캘리포니아주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새로운 시험으로, 원격과 대면 방식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처음 시행되었다.

하지만 첫날부터 시스템 문제로 많은 응시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

첫날 시험에 어려움을 겪은 응시자들은  절망과 좌절감을 호소했고 일부 응시자는 30번 이상 로그인 시도했으나 실패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시험 응시자들[어도비스탁 자료사진]
한 응시자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 정도로 절망감과 무력감을 느껴본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2023년 새크라멘토 소재 링컨 로스쿨(Lincoln Law School) 졸업생인 그는 시험을 시작하려 30번 이상 시도했으나 매번 시스템이 다운되는 상황을 겪었다고 밝혔다.

이 응시자는 인터넷 연결과 노트북을 세 차례 교체했지만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결국 화요일 밤까지 시험을 치를 수 있을 지조차 불확실한 상태였다.

그는 “변호사가 되기 위해 수십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제는 그 결실을 맺을 때가 되었어야 하는데, 너무 멀게만 느껴진다. 다시 이 시험을 치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캘바는 지난해 8월, 새로운 시험을 도입하며 응시자들에게 원격 또는 대면 시험 옵션을 제공했다. 이 시험은 시험 장소를 대여하는 비용을 절감해 연간 약 380만 달러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시험 운영 과정에서 비용 초과 문제가 발생했다.

시험 운영을 맡은 Meazure Learning의 플랫폼은 시험 전부터 응시자들 사이에서 기술적 문제와 모순된 정보 제공으로 논란이 되었다. 응시자들은 플랫폼 사용과 관련해 혼란스러운 안내를 받았으며, 시험 당일에는 시스템 오류로 인해 다수의 응시자들이 시험을 시작조차 할 수 없었다.

대면 시험에서도 혼란이 야기됐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대면 시험을 치른 한 응시자는 “시험장은 혼란 그 자체였다”고 전했다. 그는 “약 1,500명이 응시한 대면 시험장에서 시험 감독관들의 방해, 컴퓨터 오류, 인터넷 연결 문제 등이 발생했다”며, “각 응시자가 서로 다른 시간에 시험을 시작하고 마치는 등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시험이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캘리포니아 변호사 협회는 25일 밤 8시 응시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시험 소프트웨어의 ‘복사 및 붙여넣기(copy & paste) 기능 오류’를 인정하며, 일부 응시자들이 연결이 끊겨 시험을 완료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이에 따라, 기술적 문제로 시험을 치르지 못한 응시자들을 위해 3월 3~4일 재시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다시 대법원으로

다저스타디움 물들인 ‘한국의 멋’…코리안 헤리티지 나잇 성황

[알림] 오늘 광복 81주년 경축식 .. 선착순 400명 쌀 증정

[알림] 시니어를 위한 ‘토요디지털 학교’…온라인쇼핑부터 AI까지

(2보)해양폭염에 남가주 해변 가오리 급증…쏘임 사고 3,100건, 지난해 2배

한국 국적 되찾는 ‘역이민’ 급증…10명 중 6명 미국 국적자

“첫 학기는 스트레스 없이” … 신입생 성적표서 학점 없앤다

“배은망덕” 퍼붓던 머스크, 트럼프와 다시 연락…공화당에 1억달러 쓴다

美 증시 얼마나 과열됐길래…’버핏 지표’ 238% 사상 최고

“트럼프, 케밥 수송차에 숨어 탈출”… ‘겁쟁이 탈출’ 밈 화제

유학생 재입국시 ‘성적표 챙겨야’… 전공변경 금지 등 새 규정 9월부터

여행허가증 믿고 출국했다간 ‘10년 입국금지’ … 영주권 대기자들 비상

리사도 결국 사과…블랙핑크 10주년 잡음에 “정말 미안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실시간 랭킹

[쇼킹] 한인 남편 둔 여성 교도관, 수감자와 1년 넘게 성관계 … “아이가 흑인이면?” 문자 들통

[단독] “이제 33만달러에 이자까지 내라”…법원, 로스코요테스 한인단체에 최종판결

[부동산] 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팔린다 … 미 부동산 시장 경고등

“저녁 먹고 돌아가던 중 날벼락” … 16명 벼락 맞아 병원행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사망 보도’ 후 반전

[소비자] “왜 더 비싸?” … 미 항공사들 승객 따라 티켓값 차별의혹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

[이슈]“돈부터 내세요” 치료 전 결제요구 … 병원들 ‘치료비 선납제’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