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보)시드니 총격범은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

2025년 12월 14일
0
호주 시드니 본디 비치 총격 사건과 관련해 현장에서 체포된 부자(아버지와 아들) 용의자가 경찰에 의해 제압돼 바닥에 엎드린 모습.  사진 출처: X(구 트위터) @SaddaM_Shah92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 해변 휴양지에서 발생한 총격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부자(父子)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현지시간) CNN·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의 용의자가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이라고 밝혔다.

호주 공영방송 ABC는 아버지의 이름을 시드니 남서부에 거주하는 사지드 아크람, 아들을 나비드 아크람으로 보도했다.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은 현장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아들 나비드 아크람은 위중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는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범이나 추가 가담자는 없는 단독 범행으로 보고, 부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총격 현장 등을 수색한 결과, 사지드 아크람은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가진 인물로 합법적으로 6정을 보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당국은 “수년 동안 총기를 소지하는 동안 어떤 사건도 일으키지 않았고 적절하게 관리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약 10년간 총기 소지 허가를 유지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수사 당국은 현장과 영장에 따른 수색을 통해 총기 6정을 회수했다. 회수된 총기가 모두 숨진 용의자에게 허가된 총기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감식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건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들이 사용한 차량에서는 폭발물 2점도 발견돼 당국이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조치했다.

이번 사건으로 사지드 아크람을 포함해 사망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경찰관을 포함해 42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총격은 전날 오후 6시45분께 시드니 동부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행사에서 발생했다. 당시 하누카를 맞아 열린 행사에 1000명 이상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장 남성 2명이 참석자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공격을 두고 “우리가 어제 목격한 것은 순수한 악의 행위이자 반유대주의, 그리고 우리 땅에서 벌어진 테러 행위”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관련기사 호주 시드니 해변서 총기 난사 … 최소 10명 사망 10여명 피격

관련기사 본다이 비치 총격범, 맨 몸으로 잡았다(영상)

관련기사 (3보) 수천명 모인 해변서 무차별 총기난사  사망자 16명, 부상 40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건강] 매일 밤 뇌 속 쓰레기 청소 … 치매 예방의 비밀

[제이슨 오 건강칼럼] 뇌 속 쓰레기 청소한다 … 치매 예방의 비밀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제패…통산 9번째 우승

네타냐후 축출 초읽기…정적 아이젠코트 연정 구성권 잡아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실시간 랭킹

[특집] 미국, 새로운 권력 투쟁 시작됐다 … 트럼프 권력 붕괴 가속화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촛점] LA시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 대수술 예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