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보)시드니 총격범은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

2025년 12월 14일
0
호주 시드니 본디 비치 총격 사건과 관련해 현장에서 체포된 부자(아버지와 아들) 용의자가 경찰에 의해 제압돼 바닥에 엎드린 모습.  사진 출처: X(구 트위터) @SaddaM_Shah92

호주 시드니의 대표적 해변 휴양지에서 발생한 총격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부자(父子)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현지시간) CNN·BBC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의 용의자가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이라고 밝혔다.

호주 공영방송 ABC는 아버지의 이름을 시드니 남서부에 거주하는 사지드 아크람, 아들을 나비드 아크람으로 보도했다.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은 현장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아들 나비드 아크람은 위중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는 안정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범이나 추가 가담자는 없는 단독 범행으로 보고, 부자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총격 현장 등을 수색한 결과, 사지드 아크람은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가진 인물로 합법적으로 6정을 보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당국은 “수년 동안 총기를 소지하는 동안 어떤 사건도 일으키지 않았고 적절하게 관리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약 10년간 총기 소지 허가를 유지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수사 당국은 현장과 영장에 따른 수색을 통해 총기 6정을 회수했다. 회수된 총기가 모두 숨진 용의자에게 허가된 총기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감식 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건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들이 사용한 차량에서는 폭발물 2점도 발견돼 당국이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해 조치했다.

이번 사건으로 사지드 아크람을 포함해 사망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경찰관을 포함해 42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총격은 전날 오후 6시45분께 시드니 동부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행사에서 발생했다. 당시 하누카를 맞아 열린 행사에 1000명 이상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무장 남성 2명이 참석자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을 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공격을 두고 “우리가 어제 목격한 것은 순수한 악의 행위이자 반유대주의, 그리고 우리 땅에서 벌어진 테러 행위”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관련기사 호주 시드니 해변서 총기 난사 … 최소 10명 사망 10여명 피격

관련기사 본다이 비치 총격범, 맨 몸으로 잡았다(영상)

관련기사 (3보) 수천명 모인 해변서 무차별 총기난사  사망자 16명, 부상 40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야당 “이재명 장기집권 빌드업 하나” 반발 … “연임개헌 추진이 바로 내란”

조정식 의장, 이재명 연임 개헌 시사 파장 … “내년 개헌 골든타임”

“토마호크 1000발, 패트리엇 1430발 소모…2031년에야 재고회복”

포항 보릿돌교 붕괴, 17명 구조 … 갑자기 ‘와르르'(영상)

정전협정 73주년…미 시민사회·종교계 “한국전 공식 종식해야”

캘리포니아 해빗버거,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버거 2년 연속 1위

LA 한인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LAFC ‘블랙 앤 골드 히어로’ 선정

한국증시 역대급 대폭락장 … 중국 반도체 쇼크, 삼전닉스 폭락

‘H-1B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제동 …항소법원 “트럼프 권한 없다”

“10일 이상 비자 오버스테이 형사처벌한다 … 징역 6개월형”

국내선 탑승 안심 못한다 … 공항서 체포되는 불체자 속출, 800명 체포

‘3명 사망’ 시애틀 총격사건 용의자는 15세 소년

“트럼프 물러선다”…이란 공습중단 예측 딱 들어맞은 ‘TACO’ 공식

‘국민 독수리’된 재키, 위중한 고비 넘기나 … 먹이 스스로 먹고 활력 되찾아

실시간 랭킹

[단독] 퇴거 위기 몰린 한인 식당들 결국 줄파산 … 강남 코리안 BBQ·한상 챕터7 파산신청

[단독] 연방 노동부, 소스몰 한인식당 업체 7곳 무더기 제소 … “100만달러 합의요구”, 피해직원 91명

박찬호, MLB 애슬레틱스에 7000만 달러 투자 … 한국인 첫 MLB 투자

사우나 같은 여름 .. “남가주 날씨 왜 이리 습해졌나?”

OC소스몰 푸드코트 운영 한인 업체, 110만달러 벌금 … 노동청 “임금 미지급, 유급병가 미제공”

미 서부-중남부, 이틀 연속 최고 120도 살인더위… 4천만명 폭염 위험

‘남편은 소아성애자’ 고발한 여성 … 결국 남편 총에 피살

조국, 또 희한한 논란 … 와인-소주 인증샷 설왕설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