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거리 누비는 배달로봇 … 새로운 골칫거리 전락하나

식당가·주택가까지 빠르게 확산…보행권 침해 논란에 규제 요구 확산 배달원 일자리 감소 우려

2026년 05월 28일
0

한인타운 거리에서 주행 중인 배달로봇[사진 K-News LA]
로스앤젤레스(LA) 시내에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 급증하면서 보행자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25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서브 로보틱스’와 ‘코코 로보틱스’ 등 주요 로봇 스타트업들이 LA 시내 전역에 수백대의 배달 로봇을 앞다퉈 배치하고 있다.

지난해 단 2개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던 배달 로봇은 올해 40개 동네로 전격 확대됐다. 가뜩이나 보행 환경이 열악하기로 유명한 LA 시내 인도에 새로운 장애물이 대거 등장한 셈이다.

현장의 반응은 대체로 냉담하다. 특히 야외 테라스 좌석이 활성화된 식당가에서는 로봇들이 테이블 사이를 가로막아 통행을 방해한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실버레이크 지역의 한 카페 직원은 “로봇이 길을 막고 보행자와 부딪히는 일이 잦아 원성이 자자하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인도가 혼잡해지는 불편 외에도 로봇 배달이 인간 배달원들의 일자리를 빼앗고, 휠체어 이용자의 이동권을 침해한다고 지적한다.

코코 배달 로봇. X@Timothy_Hughes

반면 로봇에게 미움과 동시에 연민을 느끼는 복잡한 심경도 관찰된다. 최근 폭우 속에서 배달을 완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봇의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자 로봇을 응원하는 여론이 일었다. 횡단보도 신호등 앞에서 행인에게 “보행 신호 버튼 좀 눌러달라”고 모니터에 문구를 띄우는 귀여운 모습에 친근감을 느끼는 시민들도 적지 않다. 매장 업주들 역시 배기가스가 없고 교통 체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로봇 도입을 반기기도 한다.

그러나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최근 뉴저지주에서는 배달 로봇이 자전거 운전자를 치고 달아나려다 목격자에게 잡히는 사건이 발생해 운전자가 쇄골 골절상을 입었다. 시카고에서는 로봇이 버스 정류장 유리 벽을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영상이 유포되기도 했다.

이에 스티븐 게르케 노던아리조나대 교수는 “로봇이 보행자를 발견하고 멈추더라도 그 자체가 인도의 장애물이 된다”며 “좁거나 붐비는 도로에서는 로봇 운행을 금지하거나 로봇 전용 주차 구역을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재 인근 글렌데일시와 시카고시 등은 배달 로봇의 무분별한 확장을 제한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피부가 설탕에 절여져”…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