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숙자 지원금 수백만달러, LA 비영리단체 ‘돈줄’ 이었다

LA 지원금 수백만달러 유용 혐의…비영리단체 관계자 잇따라 체포·기소

2026년 09월 17일
0
빌 에사일리 연방검사가 LA지역 노숙자 지원금 프로그램 사기범 체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방검찰

LA에서 노숙자 지원을 위해 투입된 납세자 세금 수백만 달러를 빼돌리거나 부정하게 사용한 혐의로 비영리단체 관계자들이 잇따라 체포되면서 연방 당국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연방 당국은 지난 16일 LA지역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과 관련한 사기와 공공자금 유용 혐의로 비영리단체 관계자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비영리단체 대표 1명은 연방 기소 후 도주해 수배 중이다.

연방 수사당국에 따르면 비영리단체 ‘Special Service for Groups, Inc.’에서 근무하는 48세 라키야 말론은 전 비영리단체 ‘Abundant Blessings’ 대표 알렉산더 수퍼로부터 18만 달러 이상의 뇌물과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수퍼는 별도로 기소됐으며 관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연방 검찰과 합의했다.

말론은 실제 노숙자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이른바 ‘유령 참여자’를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도 지원 실적이 있는 것처럼 꾸민 혐의를 받고 있다.

노숙자 지원금 사기로 체포된 라키야 말론과 마이클 영(왼쪽부터). 연방검찰

연방 검찰은 이 같은 방식으로 노숙자 지원을 위해 마련된 공공자금이 부당하게 지급됐다고 보고 있다.

빌 에사일리 연방검찰청 제1차 검사는 이번 사건에 대해 노숙자 지원을 위해 마련된 납세자 세금이 사기범들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빼돌려진 사례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컬버시티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 ‘Home At Last(HAL)’ 설립자 46세 마이클 영도 전신사기 혐의로 체포됐다.

연방 기소장에 따르면 영은 유령 회사를 만들어 노숙자 주거 지원 명목으로 지급된 공공자금 수백만 달러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유용된 자금에는 LA 노숙자서비스국(LAHSA)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급된 돈도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영이 빼돌린 돈 가운데 100만 달러 이상을 잉글우드의 ‘Six Seven Five Lounge’ 나이트클럽과 인근 빙고장 운영에 사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수백만 달러를 개인 휴가와 고급 자동차 복원 등 노숙자 지원과 무관한 용도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영이 운영한 HAL은 LAHSA와 LA시, LA카운티,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 등과의 계약을 통해 모두 1억1,800만 달러가 넘는 공공자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배중인 노숙자 지원금 사기범 도니 대냐 미첼. 연방검찰

이 가운데 LAHSA가 HAL에 지급한 노숙자 주거 서비스 관련 지원금만 7,500만 달러를 넘었다.

연방 검찰은 영이 허위 업체 등을 이용해 이 가운데 750만 달러 이상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는 다른 LA지역 노숙자 지원 비영리단체로도 확대되고 있다.

당국은 LA 기반 비영리단체 ‘The Big Blue Umbrella’의 최고경영자 겸 대표인 55세 도니 ‘대냐’ 미첼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렌지에 거주하는 미첼은 카운티 지원을 받는 비영리단체로부터 120만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부정하게 받은 혐의로 연방 기소됐으며 현재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미첼은 2024년 1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및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명목으로 900만 달러가 넘는 보조금을 신청했다.

이후 카운티 지원을 받는 별도 비영리단체 ‘Epidaurus’로부터 120만 달러 이상의 지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사건에 연루된 알렉산더 수퍼는 전신사기 1건과 자금세탁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했다.

수퍼는 말론과의 뇌물 거래에 가담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노숙자 지원을 위해 마련된 공공자금 2,300만 달러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일부 자금이 사기 수법을 통해 지급됐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검찰에 따르면 수퍼는 이 가운데 최소 200만 달러를 개인적 이익과 노숙자 주거 지원과 무관한 사업에 사용했다.

수퍼는 부당하게 취득한 자금을 연방정부에 몰수하기로 합의했으며 수주 안에 법원에서 정식으로 유죄를 인정할 예정이다.

연방수사국(FBI) LA지부는 이번 수사가 노숙자 지원 명목의 납세자 자금이 개인적 이익을 위해 유용되는 것을 막고 공공 지원 프로그램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 당국은 관련 비영리단체와 공공자금 집행 과정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석열·김건희, 감옥서 영치금 22억원 받았다

“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다 못믿어” … 김어준 불신 64.1%

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선’ 검토…500피트 훈련선까지 물색

우크라 외교장관, “한국에 사과한 적 없다” … 합의위반 인정거부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연방당국, LA 전역 29곳서 대대적 마약 소탕 … 스키드로서만 21명 체포

“AI라고 부르면 적”…트럼프, ‘SI’ 명칭 강요 논란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허리케인 레이철에 남가주 주말부터 폭우 … 해안 침수 우려

한인 여성 2명, 주민신고로 체포 … “성매매 불법 마사지 영업”

LAUSD ‘재정 파탄’ …학생 16% 줄었는데 직원 6% 증가

포터랜치 대형 수도관 ‘파열’…물기둥 나무 높이까지 치솟아

NY·NJ서만 4만명 체포…한인 밀집지역 ICE 단속 직격탄

실시간 랭킹

미군, 65년 만에 사형 집행…총살 장면 전 세계 생중계

한인 고급 매춘조직 총책 하나 리씨, ICE에 체포 … 주범 3명 전원 신상 최초 공개

[이슈] 미 명문대들 초비상 … 칼텍·스탠포드·UC·하버드·예일·MIT 등 9곳 ‘비자사기’ 조사 일파만파

[미디어] 중앙일보 새 주인, 초코파이 회사냐 유튜버 회사냐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정청래, 미국 비자 못 받아…국감 출국 막혀 유럽행

사형 집행 엿새 만에 ‘기적의 의식 회복’

남가주 허리케인 ‘레이첼 비상’ … 일요일 폭우·강풍·높은 파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