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4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실 매춘계약서 못 찾았다.내 실수다” 램지어 잘못 실토

한인 석지영 하버드대 교수에게 잘못 시인..석 교수, 뉴요커 기고문서 밝혀

2021년 02월 26일
0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망언 논문으로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램지어 교수가 하버드대 한인 동료 교수에게 자신의 잘못을 실토한 것으로 드러나 또 다른 파장이 일고 있다. 

한인 지니 석 거슨(한국명 석지영)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는 26일 주간지 ‘뉴요커’ 기고문을 통해 

램지어 교수가 자신에게 매춘계약서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고 폭로했다. 

석 교수는 뉴요커에 실은 ‘위안부의 진실을 찾아서'(Seeking the True Story of the Comfort Women )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램지어 교수가 자신에게 “실수했다”고 실토한 이메일과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 대화에서 램지어 교수는  “한국인 위안부가 작성한 계약서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램지어 교수는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자신의 논문에서 위안부 문제를 ‘매춘업자’와 ‘예비 매춘부’ 간 계약행위로 규정했다.

그러나 학자들은 램지어가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하거고서 정작 그 계약서는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램지어 교수는 전쟁 전 일본에서의 매춘 고용계약에 관해 1991년 쓴 논문에 기초했다고 석 교수 설명했으나 석 교수는 전쟁전 계약과 2차대전 중 발생한 성노예 위안부 문제와는 다르다고 램지어 교수에게 반박했다. 

석지영 교수 기고문 일부

또 다른 학자들이  램지어 교수가 인용한 문헌에서 정작 그의 주장과 배치되는 다른 증언들을 찾아내자, 램지어 교수가 10살짜리 일본 소녀의 사례를 잘못 인용했다며 잘못을 시인한 사실도 석 교수의 기고문을 통해 밝혀졌다. 

석 교수는 이 기고문에서 “램지어 교수가 반박 주장을 접한 후 ‘puzzled and troubled’라고 말했다”며 “램지어는 ‘내가 실수했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램지어 규탄 여론 확산..LA한인회 등 33개단체 공동성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北여자축구팀 12년만 방한 …스포츠팀, 8년 만에 방한

김창민 감독 억울한 죽음, 이제야 해결되나 … 2명 마침내 구속

삼성전자 노노갈등 확산 … ‘동행 노조’ 공동교섭단 이탈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트럼프 “호르무즈 통항 유도할것”…이란 “미군 해협 진입시 타격”

2월 변호사 시험 1,211명 합격 … 합격률 30.8%, 전년 대비 큰 폭 하락

[김학천 타임스케치]2시간 벽 깨졌다 …인간은 왜 끝까지 달리는가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주택 보험도 폭등” … FAIR Plan 최대 55% ‘보험 쇼크’

“전기 자전거 사고, 2년 새 430% 폭증 … 유행병 수준”

인도 왕실 소장의 17세기 ‘천문 슈퍼컴퓨터’ 경매 나왔다

경제 가장 건강한 지역은 ‘동남아’ … “국민 만족도 높아”

실시간 랭킹

“공항 가지 마라” 긴급경고 … 승객 수만명 날벼락, 1만7천명 실직

[단독] 한인 93명 ‘불시험’ 뚫고 변호사 합격 … 합격자 1211명 중 한인 7.7%, 한국 거주자 20%

[단독] ‘마약소굴’ OC 한인모텔 사건, 판 커졌다 … 폐쇄소송, 연방법원 이관 공방

[초점] 미군, 해적이 돼버렸나 …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 쇼킹 발언, 수익성 자랑도

“타이어 펑크가 함정” … 로스펠리츠서 ‘뱅크 저깅’, 수만달러 털려

“이게 미국 여권이야, 트럼프 굿즈야?” … ‘초상화 여권’에 정치권 발칵

“새끼손가락만 톡톡”…SNS 달군 ’10초 뇌건강 운동'(영상)

유나이티드 여객기 착륙직전 프리웨이 가로등 충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