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주 스포켄 지역 한인회(회장 신원택)가 지난 11월 23일 한국 구미 소재 국군 체육부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군체육부대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한인회 관계자들은 국군체육부대에서 훈련 중인 여군 축구단 등 현역 군인으로 구성된 스포츠단 병사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스포켄 지역 한인회 에서는 지난 2021년 7월11일부터22일까지 스포켄에서 열린 세계 여자군인 월드컵 축구대회 당시 코로나 사태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던 여자축구선수단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이들을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국군 체육부대 부대장은 당시 스포켄 지역 한인회의 따뜻한 도움에 감사의 표시로 구미 국군체육부대로 스포켄 지역 한인회 관계자들을 초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