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거대한 쌈지돈 창구”

2026년 04월 26일
0
스페이스X 트위터. 스타쉽

일론 머스크가 자신이 최고경영자로 있는 비공개 대기업 스페이스X로부터 유리한 조건으로 수억 달러를 대출받았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또 머스크가 운영하는 다른 기업들이 자금이 부족할 때 스페이스X가 자금원 역할을 하는 것이 일상화돼 있다고 지적했다.

NYT는 스페이스X가 준비해온 상장이 이뤄지면 이 같은 관행은 더 이상 불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머스크는 2018년 1월부터 3년 동안 스페이스X로부터 5억 달러를 빌렸다. 대출 조건은 대부분의 은행이 제기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해 이자율이 1%~3%였다. 은행이 고신용자에 부과하는 이율이 당시 5%대였다. 대출 자금의 용처는 밝히지 않았으며 2021년 이자 1400만 달러와 함께 전액 상환했다.

NYT는 이 같은 대출은 공개 기업에는 허용되지 않는다면서 머스크가 지난 20년 동안 스페이스X를 저금통처럼 활용해왔다고 강조했다.

머스크는 자신이 직접 대출한 것 외에도 테슬라, 태양에너지 회사 솔라시티, 인공지능 벤처 xAI에도 스페이스X의 대출을 활용했다.

NYT는 머스크의 이 같은 행보가 불투명한 비상장 기업 세계에서도 이례적 수준이라면서 머스크와 그의 사업체들에 이익을 안겨줬다고 지적했다.

미 콜로라도대 볼더 캠퍼스 립턴 앤 교수는 “이해 충돌이 있는 거래”라면서 여러 기업을 경영하는 인물에게 투자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앞세워 우주 산업을 주도하면서 1조 달러가 넘는 기업 가치를 자랑한다.

NYT는 머스크가 보링컴퍼니와 뉴럴링크 등 다른 비공개 기업들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들 역시 밀실에서 이뤄지는 재무적 조정 행위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