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3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페이스X는 머스크의 거대한 쌈지돈 창구”

2026년 04월 26일
0
스페이스X 트위터. 스타쉽

일론 머스크가 자신이 최고경영자로 있는 비공개 대기업 스페이스X로부터 유리한 조건으로 수억 달러를 대출받았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NYT는 또 머스크가 운영하는 다른 기업들이 자금이 부족할 때 스페이스X가 자금원 역할을 하는 것이 일상화돼 있다고 지적했다.

NYT는 스페이스X가 준비해온 상장이 이뤄지면 이 같은 관행은 더 이상 불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머스크는 2018년 1월부터 3년 동안 스페이스X로부터 5억 달러를 빌렸다. 대출 조건은 대부분의 은행이 제기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해 이자율이 1%~3%였다. 은행이 고신용자에 부과하는 이율이 당시 5%대였다. 대출 자금의 용처는 밝히지 않았으며 2021년 이자 1400만 달러와 함께 전액 상환했다.

NYT는 이 같은 대출은 공개 기업에는 허용되지 않는다면서 머스크가 지난 20년 동안 스페이스X를 저금통처럼 활용해왔다고 강조했다.

머스크는 자신이 직접 대출한 것 외에도 테슬라, 태양에너지 회사 솔라시티, 인공지능 벤처 xAI에도 스페이스X의 대출을 활용했다.

NYT는 머스크의 이 같은 행보가 불투명한 비상장 기업 세계에서도 이례적 수준이라면서 머스크와 그의 사업체들에 이익을 안겨줬다고 지적했다.

미 콜로라도대 볼더 캠퍼스 립턴 앤 교수는 “이해 충돌이 있는 거래”라면서 여러 기업을 경영하는 인물에게 투자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라고 밝혔다.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앞세워 우주 산업을 주도하면서 1조 달러가 넘는 기업 가치를 자랑한다.

NYT는 머스크가 보링컴퍼니와 뉴럴링크 등 다른 비공개 기업들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들 역시 밀실에서 이뤄지는 재무적 조정 행위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군 무인기를 오인소동 … 한국군 보고 누락때문이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美, 왜 30년 만에 엔화 방어 나섰나…속내는 ‘국채시장 안정’

“7월 원화 가치, 달러 대비 8% 올라…세계에서 두 번째 호실적” FT

조수미, 아시아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한국적인 것이 잘 팔린다” … ‘K-감성’ 제품 출시 잇따라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남가주 폭염경보 계속…100도 넘는 불볕더위, 대기질까지 악화

전 세계 극장 장악 ‘스파이더맨4’ 사흘만에 매출 1조원↑

48년 만에 신원 확인…포도밭 암매장 소녀는 15세 실종자였다

시니어 건강, 전문 돌봄시대… 이웃케어 양로보건센터 “통합 건강관리 제공”

유스타 파운데이션, ‘마음의 CPR’ QPR 자살예방 교육

LA한인회, 청소년 진로 멘토링 … 미 해병대·해군 진로 소개

실시간 랭킹

[트렌드] “저녁 술 약속 대신 아침 먹어요” … 미국 뒤흔드는 브렉퍼스트 열풍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인앤아웃 매장서 대낮 총기난사 … 총격범 등 3명 사망·2명 부상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이민] “미국서 7년 살면 영주권 신청 길 열린다” … 대규모 구제법안 재추진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포도밭 불태우고 폐업”…와인 성지 캘리포니아, ‘역대급 불황’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