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단독] 한인 여성 고위직 연방 검사 강등 파문 … 트럼프 보복성 수사 압력, 검찰 흔들

2025년 09월 27일
0
한인 마야 송 연방검사[사진 연방법무부]

트럼프 행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적’인 뉴욕주 법무장관 레티샤 제임스를 겨냥한 기소 압박 과정에서 버지니아주 연방검찰 수뇌부가 사실상 숙청된 가운데 이 과정에서 한인 여성 검사인 마야 송(한국명 송덕영) 제1차석 연방검사가 평검사로 강등되는 인사 조치가 내려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버지니아주 동부연방검찰청의 에릭 시버트 청장은 지난 19일 결국 사임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나가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직후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어 그의 최측근이자 제1차석이었던 마야 송 검사는 직위에서 해임돼 일반 검사로 내려앉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수개월간 제임스 장관의 모기지 관련 의혹을 파고들었지만 별다른 기소 근거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다.

그럼에도 백악관은 시버트와 송을 압박하며 수사 책임자들을 사실상 경질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인사 조치가 백악관이 연방검찰 인사에 직접 개입한 전형적인 사례라며, 법무부의 독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비판하고 있다.

제임스 장관 측 변호인은 “정치적 보복을 위한 수사 남용”이라고 반발했다.

마야 송 검사는 동부연방검찰청의 수사 책임자로 활약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시버트를 겨냥한 직후 곧바로 직위가 박탈됐다.

이로써 동부연방검찰청은 10년 넘게 근무해온 지휘부를 잃었고, 내부 사기 저하가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제임스 장관을 향한 보복성 수사에 집착하며 연방검찰 인사까지 흔들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강선우 “돈 받은 적 없다” 부인…주진우 “예상된 변명, 그래도 감옥행”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민주당 탈당 “

푸틴 “국경 완충지대 확대” 지시…’돈바스 완전점령’ 자신

“트럼프 마러라고 마사지사, 엡스타인에 출장 서비스”

“트럼프,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왕비 같다”

국무부, 러시아 여행 금지 권고 … 거주 중이면 즉시 출국하라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트럼프, 초당적 법안에 2기 첫 거부권…민주 “복수 행보”

미국서 2025년 47명이 사형 집행 당해…전년의 배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선서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

버핏, 60년만에 버크셔 CEO 퇴임…재임 기간 주가 610만% 상승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실시간 랭킹

라스베가스서 34만 명 모이는 초대형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AI 거품 꺼지고 금은 5000달러 간다” … 2026년 세계 경제·정치 대전망

2025 K-News LA 단독기사 TOP 20 Part.1 … 한인사회 권력구조의 민낯

“성관계 후 이상 증상” … 눈꺼풀에서 ‘이것’ 발견

돌아온 마운틴 볼디의 악몽 … 19세 남성 등 등반객 3명 사망

국가대표 선수, 마약왕이었다 … 라이언 웨딩, 현상금 1,500만달러

새해 카운트다운 즐길 수 있는 LA 명소들은 어디?

‘불륜 의혹’ 숙행, ‘유부남 입맞춤 CCTV’에도 억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