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도 메디캘 근로 의무화 직격탄 … 한인사회 영향권

2027년 시행 예정… 수백만 명 메디캘 가입자 자격 심사 대상 서류 제출 못하면 의료혜택 상실 가능성… 한인 저소득층 우려

2026년 06월 02일
0
캘리포니아 메디캘(Medi-Cal) 가입자들도 연방 정부의 새로운 메디케이드 근로 의무화 규정 적용 대상이 된다.

연방 정부가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에게 월 80시간의 근로·교육·봉사활동을 의무화하는 새 규정을 발표하면서 캘리포니아 메디캘(Medi-Cal) 가입자들도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됐다.

특히 미국 내 최대 규모의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캘리포니아는 수백만 명의 가입자가 새로운 자격 검증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연방 보건복지부(HHS) 산하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는 지난 1일 발표한 잠정 최종 규칙(CMS-2454-IFC)을 통해 특정 성인 가입자들에게 월 80시간 이상의 근로 또는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도 늦어도 2027년 1월 1일까지 해당 규정을 도입해야 한다.

현재 캘리포니아 메디캘 가입자는 약 1,400만 명 이상으로 미국 전체에서 가장 많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오바마케어(ACA) 확대 정책을 통해 가입한 근로연령층 성인들이다.

새 규정은 19세부터 64세까지의 비임신 성인 가운데 메디케어 수혜 대상이 아닌 일반 메디캘 가입자들을 중심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대상자들은 매달 80시간 이상의 근로, 직업훈련, 교육 프로그램 수강 또는 자원봉사 활동을 입증해야 한다. 시간 증명이 어려운 경우에는 월 580달러 이상의 근로소득을 증명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반면 임산부, 장애인, 의학적으로 취약한 환자, 13세 이하 자녀를 돌보는 부모, 장애인 돌봄 제공자 등은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

전문가들은 실제로 일을 하지 않는 사람보다 일을 하고 있음에도 이를 입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현금으로 임금을 받는 일용직 근로자, 비정규직 노동자, 영어가 익숙하지 않은 이민자, 온라인 행정 시스템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 등이 대표적인 취약계층으로 꼽힌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트럼프가 확성기처럼 쓰는데”…트루스소셜 방문자 36% 급감

[석승환의 MLB] 데트머의 밤은 언제나 같았다

LA총영사관, 차세대 한인 정치력 키운다…한미 리더십 커넥트

한인 프란체스카 홍, 오늘 주지사 후보 경선 … 돌풍 이어갈까

김민석 “최종 과반 넘길 가능성 높아…1순위서 끝낼 생각”

기협, “최민희 의원직 사퇴하라” … “카메라 감시, 촬영방해”

금값 다시 4400달러 위로…물가 발표 앞두고 일주일새 7%↑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출산 준비물에 에너지 젤?”…미국 예비엄마들, 마라톤 선수처럼 에너지 보충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2보)’불의 고리’ 콜롬비아 지진 사망 132명 … 2000명 실종

트럼프, 어린이 예방접종 18개→11개 질병 축소 행정명령

배네수엘라 사망자 6301명으로 증가…주택 21978채 파괴

실시간 랭킹

트럼프 행정부, ‘반미 성향·원정출산’ 포함 외국인 17만5천명 비자 무더기 취소

ICE 구치소 한국 국적자 3명 사망 … 70대 한인 등 2명은 자살

[심층분석] 식당 3곳 옮겨 다니며 잇따라 노동법 소송 … 피소된 곳 모두 LA·OC 한인 식당들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콜롬비아 10년래 최악 강진…최소 111명 사망

[단독] 김원석 회사 4곳 줄줄이 챕터7 청산 절차 … 3개 법인 같은 날 동시 파산 신청

취업 영주권 초비상 … “취업 1순위·NIW 10명 중 6명 퇴짜”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