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인타운도 폭죽소음에 밤잠 설져 … 멕시코 16강 후유증

멕시코 40년 만의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남가주 곳곳 밤새 폭죽·도로 점거

2026년 06월 30일
0
월드컵에서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꺾은 뒤 도로위에서 불법 스핀을 하고 있는 차량. 산타애나경찰

멕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하자, 남가주 곳곳에서는 밤늦게까지 승리를 자축하는 거리 축제가 이어졌다.

한인타운을 비롯해 이스트 LA, 파코이마, 헌팅턴파크, 샌타애나 등 멕시코계 주민이 많은 지역에서는 경기 종료 직후부터 대규모 폭죽이 터졌고, 멕시코 국기를 단 차량들이 교차로를 점거한 채 ‘도넛'(Donut) 주행을 하는 등 불법 차량 묘기가 이어졌다.

차량 행렬은 경적을 울리며 시내를 누볐고, 일부 교차로는 한동안 차량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혼잡을 빚었다. 주민들은 집 안까지 울려 퍼지는 폭죽 소음에 밤잠을 설쳤고, 반려견들이 계속 짖는 등 소음 피해를 호소했다.

일부 팬들은 멕시코 국기를 들고 거리로 나와 늦은 밤까지 승리를 축하했으며, SNS에는 축제 장면을 담은 영상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네티즌은 “멕시코 경기를 낮 시간대로 옮겨달라”며 온라인 청원을 올리기도 했다. 경기 종료 후 반복되는 폭죽과 차량 소음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승리는 멕시코 축구 역사에서도 의미가 크다. 멕시코는 이날 승리로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오랜 무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6월 30일 오후 11시 현재까지 이번 축제와 관련해 사법당국이 공식 발표한 체포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폭죽과 불법 차량 묘기는 늦은 밤까지 이어졌으며, 향후 경찰이 SNS에 올라온 영상을 토대로 관련자들을 추적할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멕시코의 조별리그 3차전 이후에도 경기 종료 후 불법 도로 점거와 차량 묘기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됐고, 경찰은 이를 토대로 일부 참가자를 특정해 체포한 바 있다.

멕시코 대표팀은 오는 일요일 오후 5시 열리는 16강전에서 7월 1일 열리는 잉글랜드와 콩고의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는 16강전도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달러화 탈출 가속 … 전 세계 중앙은행들, 사상 첫 ‘달러 줄이기’

네타냐후 끝이 보인다 … “네타냐후 정부 막 내릴 것”

LA교육원, OC ‘찾아가는 한국문화 특강’ 수강생 모집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드디어 됐네! 됐어” … 시니어센터 수강생 추첨에 희비 교차

메디캘 치과 전체보장 1년 더 연장, 예산 극적 반영 … 불체이민자도 내년 7월까지 혜택

금리 인상 가능성에…금, 13년 만 최악의 분기 손실

‘6만달러 붕괴’ 비트코인, 아직 바닥 아니다…”4만달러까지 밀린다”

멕시코, 에콰도르 잡고 16강…40년 만에 토너먼트 첫 승

‘멀티골’ 음바페, 호나우두 넘고 최초 토너먼트 10골 달성

6월 수출 1000억弗 돌파…獨·中·美 이어 네 번째

“애국가 영상서 빼라” 홍명보 향한 축구팬들의 분노

‘홍명보 감독 선임’비리 의혹 수사 본격화 … 서울경찰청 이송

“李-文, 민주진영 단합 노력하기로…멸칭 도움 안된다”

실시간 랭킹

7월부터 캘리포니아 생활 크게 달라진다 … 세입자·직장인·소비자 모두 영향

중앙일보 결국 팔린다 … 경영권 매각 추진 공식화

한인타운 윌셔가 빌딩 앞 ‘성폭력 스톱’ 플래카드 등장 … 연쇄성폭행 악몽 다시 수면 위

테슬라 최악의 돌진 사고 … 79세 여성 사망·6명 사상

멕시코 휴양지서 관광객 악어에 먹혀 사망

대법원, 트럼프 성추행 ‘500만달러 배상’ 확정

LA 한인축제 90일 앞으로 … 지누션·타이거 JK·윤미래 등 역대급 라인업

트럼프 견제 나선 흑인 유권자…민주당, 남부 탈환 가능성 주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