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이 LA에서 인공지능(AI)이 기업 경영에 가져올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LA GLOBAL-CEO는 오는 25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을 초청해 ‘AI의 경영학’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AI 기술 자체에 대한 설명보다는 AI가 기업의 의사결정과 조직 운영, 경쟁 전략 등 경영 전반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주최 측은 “AI가 만드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과 변화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경영의 본질을 탐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연자로 나서는 문휘창 총장은 국제경영 분야 전문가로 현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을 맡고 있다.
문 총장은 국제경영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및 전 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외국 국가정보대학원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주최하며 외대 GCEO 총원우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상공회의소(KACCLA), 로스앤젤레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PAVA WORLD가 특별 후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참석자들에게는 다과와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행사는 8월 25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 Los Angeles)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행사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는 LA GLOBAL-CEO 측 이메일로 하면 된다.
문의: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LA GLOBAL-CEO
이메일: lagceo.hufs@gmail.com
K-News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