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개월 딸 폭행해 죽게한 베트남 친모 “울고 보채서..”

2022년 03월 22일
0
생후 7개월 딸을 학대해 뇌사 상태에 빠뜨린 20대 외국인 여성이 30일 전북 전주시 전주덕진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의 호송을 받으며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생후 7개월 된 딸을 무차별적으로 폭행,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베트남 국적 친모가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아동학대치사를 인정한 1심과 달리 피고인이 아이가 사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했다고 판단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3일 살인, 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된 A(23·여)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7일부터 같은 달 12일까지 전북 익산의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B양이 잠에서 깨 칭얼대거나 기저귀를 가는데 오줌을 쌌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두르거나 얇은 매트리스가 깔려 있는 방바닥에 내동댕이쳐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무차별적인 폭행으로 딸은 좌뇌 전체와 우뇌 전두엽, 뇌간, 소뇌 등 4분의 3에 해당하는 광범위한 뇌 손상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딸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생명을 유지하다 끝내 숨을 거뒀다.

A씨는 아이를 학대한 것은 인정한다면서도 “죽일 의도는 없었다”며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해왔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A씨가 B양을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보고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실형이 선고되자 A씨는 양형부당을 이유로, 검찰은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등의 이유로 각각 항소장을 냈다.

항소심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는 자신의 행위로 인해 타인이 사망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위험이 있다고 인지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인정된다”며 “피고인은 우울장애, 지적장애가 있다고 하나 사망에 대한 인식, 예견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해자는 생후 7개월의 신생아로 머리 부분이 특히 취약한 상태였다”며 “그런데도 피고인은 최소 세 번에 걸쳐 피해자를 바닥에 던지고 여기에 그치지 않고 50㎝ 이상의 높이에서 피해자를 떨어뜨려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 만큼 살인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언론 생태계 무너질라” 내부 경고에도 AI는 기사 수백만 건 학습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전작권 전환 가속화 위한 협력 강화”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사우디 송유관 피격 여파…아람코, 유럽에 10월 원유 공급 중단

트럼프, “무력침공 위협, 그린란드 미군주둔 확대 합의”

중간선거 막 올랐다…현장 사전투표 시작, 의회권력·트럼프 남은 2년 가른다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이란전 미군 사상자 집계 누락” 의혹 … 820명 이상, 뇌손상 많아

채스워스 참사 사흘 만에 또 메트로 버스 충돌…7명 부상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KBS, “전직 보좌관들, 김승원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트럼프 2기, 한인 528명 ICE에 체포 … 429명은 체포 후 추방

돌아온 코스트코 츄러스 … 2년 만에 복귀

(속보) ‘오빠 신약 로비’, 김승원, 결국 사퇴 … 장관 후보 지명 20일 만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