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노부모, 두 딸·손주 등 일가족 9명 참변” … 혼자 남은 사위 충격에 사경, 반려견 홀로 남아

2024년 12월 31일
0

[무안=뉴시스] 김선웅 기자 = 30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소방대원들이 전날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충돌 폭발 사고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2024.12.30. mangusta@newsis.com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총 179명이 사망한 가운데, 가족 여행을 떠난 일가족 9명이 한날한시에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KBC광주방송(SBS네트워크) 보도에 따르면 탑승객 중 최연장자인 배씨(79)는 가족들과 함께 팔순 기념 여행을 갔다 참변을 당했다.

사고 여객기에는 배씨 아내와 두 딸, 사위와 손주 등 일가족 9명이 함께 탑승하고 있었다.

팔순을 축하하고 추억하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떠난 첫 해외 가족 여행에서 3대는 모두 돌아오지 못했다.

배씨 부부를 비롯해 첫째 딸 부부와 다섯 살배기 손주, 둘째 딸과 손주 셋이 한꺼번에 숨졌다.

일정상 가족 여행을 함께 떠나지 못한 둘째 사위만 살아남았지만, “같이 가서 같이 죽어야 했다”며 사고 충격에 사경을 헤매는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배씨가 살던 전남 영광의 한 시골 마을 집에는 강아지 한 마리만 홀로 집을 지키고 있다. 마치 가족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도로만 바라보고 있는 강아지의 애처로운 뒷모습이 먹먹함을 더하고 있다.

한 마을 주민은 “묶어놓지 않고 이렇게 놔두더라”며 “우리 집 가자고 그러면 자기 집까지 가다가 말아버린다”고 안타까워했다.

마을의 유일한 어린아이였던 6살 손주마저 목숨을 잃으며 마을 주민들은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주민은 “(아이) 보면 다 예뻐라 하고 보면 뭐 사주고 그랬다”며 “그 소식 듣고 저녁 내 울었다. 어제 울음바다 됐다”고 마을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지난 29일 오전 제주항공 여객기 7C 2216편은 무안국제공항에 동체 착륙 후, 지상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175명, 승무원 6명, 총 181명 중 승무원 2명을 제외한 179명이 사망했다.

가족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 뒷모습. (사진=TV조선)

조종사는 사고 전 오전 8시54분 활주로 01 방향으로 착륙 허가를 받고 착륙을 시도하다가 3분 뒤인 8시57분 관제탑으로부터 ‘조류 활동 주의’를 조언을 받았으며 2분 뒤인 8시59분 ‘메이데이'(긴급구난신호)를 선언했다. 이후 조류 충돌 사실과 복행 계획을 관제탑에 통보, 급하게 고도를 높이고 반대 방향 19번 활주로 재접근을 시도했다.

그러나 기체는 속도를 줄이거나 화재 위험에 대비할 틈 없이 상공에 머물지 못한 채 랜딩기어 미작동 상태로 긴급하게 동체 착륙했다. 기체는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활주로를 달린 끝에 활주로를 이탈했으며, 활주로 끝에서 264m 떨어진 로컬라이저 구조물에 충돌 후 폭발했다.

참사 희생자 179명 중 관련 절차가 끝난 일부 유해가 유족에 인도돼 장례 절차가 시작된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무안국제공항 2층에서 유족들에게 희생자 유해 수습 현황을 설명하면서 “희생자 179명 중 174명의 신원이 확인돼 전날 빈소로 옮겨진 4명을 뺀 170명은 현재 공항 내 냉동고에 임시 안치됐다. 우선 희생자 28명은 유족 확인 절차만 남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는 174명이다. 지문 대조를 통한 신원 확인 희생자는 147명이다. 이 중 28명은 신원 확인·검시·검안 절차까지 끝나, 이날 오후 2시부터 유족들이 최종 확인·인도 동의를 거쳐 빈소로 옮겨진다.

전날까지 신원이 파악되지 않았던 희생자 중 27명은 DNA(유전자) 대조로 뒤늦게 확인됐다. 나머지 5명은 DNA 정밀 분석이 필요해 시간이 더 걸린다.

박 장관은 “신원이 최근 확인된 희생자 27명에 대해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유족들을 팀 단위로 나눠 차례로 확인부터 한다. 이후 검시·검안 절차가 진행된다. 신원 미확인 희생자 5명의 DNA 정밀 분석은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고 설명했다.

참사 이튿날인 전날에는 수습·관련 절차가 끝난 희생자 4명이 관련 모든 절차가 끝나 유족의 품으로 돌아가 서울·광주 등 빈소로 옮겨졌다.

관련기사 하느님이 대체 왜 이러시느냐… 6살 꼬마 목소리 안 잊혀 (영상)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실종 한 달 만에…55세 여성, 자택 인근 사막서 숨진 채 발견

미국마저 탈락…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국’ 모두 대회 마감

한인 여성, 장애 아들과 숨진 채 발견 … ‘살해 후 자살’ 추정

[석승환의 MLB] 보스턴에 시리즈 스윕 허용, 6연패로 추락

캘리포니아 탈옥수 멕시코에서 체포.. 미국 송환 절차 진행

세븐일레븐 슬러피 60주년… 무료 증정 행사 진행

불법 폭죽에 섬광 번뜩 LA 하늘 … 우주서도 포착

전주현대옥·양마니·K-Zone·엽떡 LA 등 한인 식당들 줄줄이 위생단속 적발

‘신생아에게 1,000달러 지급’ 트럼프 계좌 …어떻게 가입하나

강에서 수영하던 캘리포니아 여성, 악어 공격에 사망

“10% 수익” 미끼 한인 노인들 은퇴자금 수백만달러 갈취 한인여성 … 투자사 대표 행세

슈퍼카만 노린 LA 전문 절도단 덜미 … 람보르기니·포르쉐 등 회수

트럼프 “시진핑, 9월24일께 백악관 방문 예상”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 한화 고배 …독일 TKMS 선정

실시간 랭킹

[단독] ‘막무가내 소송’ 한인단체, 폭탄 맞았다 … 법원, “로스코요테스 KMA 33만달러 내라”

한인 의사 “미인대회 출신 부인, 매춘녀였다”…뉴욕서 이혼 

칠레 정부, BTS 공연 경기장 사용 불허 … 칠레 아미, 전국서 대규모 시위

[단독]로스 코요테스 한인들 소송 ‘허탈한 결말’ … 심리 못가고 패소, 33만달러 변호사비 폭탄

605번 프리웨이 대형 산불 …10에이커 번져 2차 대응 발령

(2보) LA 크루즈선 추락사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이었다

“우산 한 번 찔렀더니”…세계 최대 유리다리 ‘쩍’ 갈라졌다

“승인받았는데 갑자기 취소?”…미국 ESTA 돌연 무효 사례 속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