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6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왜 빗나갔나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51.7%, 김문수 39.3% 예측 실제 득표율 이재명 49.4%, 김문수 41.2%…실제 결과와 큰 차이

2025년 06월 03일
0
제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를 시청하고 있다. 2025.06.03. ks@newsis.com

지난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결과 예측을 위해 실시된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의 득표율 예상치가 실제 득표율과 오차범위를 벗어나는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3사가 3일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수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는 이재명 대통령 51.7%,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39.3%로 12.4%포인트(p) 격차를 예상했다. 그외에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7%,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1.3%, 송진호 무소속 후보 0.1% 순이었다.

하지만 실제 개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은 49.4%를 기록했고, 김문수 후보는 41.2%, 이준석 후보는 8.3%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출구조사 예측보다 2.3%포인트 적은 득표율을 얻으며 과반 달성에 실패했고 김문수 후보는 출구조사보다 1.9%포인트 더 높은 수치로 40% 벽을 넘었다.

방송3사 출구조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은 맞췄으나 득표율에서는 크게 빗나간 셈이다. 1, 2위를 차지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문수 후보의 격차도 12.5%포인트 차로 예상됐으나 실제 당락은 약 8.3%포인트 차이로 결정됐다.

이번 출구조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325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 8만14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와 별개로 1만1500명을 대상으로 사전투표자 예측을 위한 전화조사를 진행해 보정값을 적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0.8%포인트다.

이처럼 출구조사가 빗나간 주요 원인은 높은 사전투표율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공직선거법상 출구조사는 사전투표 기간에는 금지돼있고 본투표일에만 진행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방송3사도 전화조사를 통한 보정값을 적용했는데, 여기서 오차가 커졌을 수 있다는 것이다.

6월 3일 본투표에 앞서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참여율은 34.74%다. 1542만3607명에 달하는 유권자가 사전투표에 참여했던 만큼 정확한 예측이 어려웠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이와 함께 출구조사에서도 잡히지 않은 숨은 보수 지지층의 표, 이른바 ‘샤이 보수’가 존재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방송3사 출구조사는 1995년 도입 이래 모든 대선에서 실제 결과를 비슷하게 맞춰 ‘백발백중’, ‘족집게’ 등의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 2022년 제20대 대선에서도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1%포인트 미만 초박빙 접전을 정확하게 예측해냈다. 20대 대선의 출구조사 결과는 이재명 47.8%, 윤석열 48.4%였다. 실제 개표 결과도 이재명 47.8%, 윤석열 48.6%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진핑 7년 만에 방북, 올해 첫 해외 첫 방문지 … 3대 관전포인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프랑스 출장에 자녀 6명 동반 논란

젠슨 황 “서울에 AI 기술센터 건립”…엔비디아·K대기업, 피지컬 AI 동맹 강화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검은 머리는 원형 탈모, 빨간 머리는 피부암 잘 걸린다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속…美, 대이스라엘 방첩 경보 최고 단계

워시 연준의장 첫 시험대…시장은 금리인상 베팅, 트럼프는 인하압박

예능 찍고 게임사 만난뒤 시구까지 젠슨 황의 더바쁜 코리아 위크엔드

LA 5번 Fwy. 로드레이지 총격 살인범, 도피 2년 만에 체포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다저스, 프리먼 끝내기 솔로포로 1-0 승리…사사키, 7이닝 10K 무실점

이란 핵 합의 임박?…미 협상팀, 핵 전문가들과 회동

실시간 랭킹

“또 쥐·바퀴벌레” K-BBQ 식당들 줄줄이 영업정지 … 한인타운도 베벌리힐스도 뚫렸다

50대 한인 남매, 섬뜩한 살인계획 … “친누나 가족 먼저 몰살 하려 했다”

“소셜연금 월 500달러 줄어든다”… 2032년 기금 고갈 경고

재투표 요구 확산 …시위대 갈수록 늘어 2만5000명

WSJ ‘이재명 강경좌파’ 칼럼에 청와대 반박 기고

졸업식 인파 몰린 패사디나 한복판 마운틴 라이온 출몰, 주민대피령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한정 메뉴 출시… 손흥민·베컴 컵 증정

[이민] “워크퍼밋 최선을 다해 거부한다” … 취업허가 대폭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