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버지가 30대 아들 총격 살해 …손주 참석한 자신의 생일잔치서

인천서 아들 총격 살해 60대 현장에 며느리·지인도 동석 경찰, 범행 동기 등 수사

2025년 07월 21일
0
총기 사고가 발생한 20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모습.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2025.07.21. photo@newsis.com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쏴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의자가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서울 소재 주거지에서 사제폭발물을 제거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아버지 A(60대)씨를 살인 및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31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33층에서 30대 아들 B씨의 가슴을 향해 사제 총기를 발사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일은 A씨의 생일로, B씨가 아버지를 위해 잔치를 열었으며 현장에는 며느리와 손주 2명, 지인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쇠파이프 형태로 제작한 사제총기에 쇠구슬 여러 개가 든 산탄 2발을 장전해 B씨를 향해 연달아 발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총상을 입은 B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건 직후 도주한 A씨는 약 3시간 만인 이날 오전 0시20분께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수사 과정에서 A씨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자신의 주거지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서울 도봉경찰서는 주민 105명을 긴급 대피시키고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신나와 타이머 등이 포함된 사제 폭발물을 안전하게 제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연수경찰서로 압송해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제총기, 폭발물 제작 및 사용 여부 등에 대해 수사 중”이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한국 관세 기습 인상에 여야 서로 책임 공방

트럼프 기습관세 인상, “국회 비준 패싱이 부른 참사”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 … 유명선수 출신

공화당 ‘사살 위헌론’ 비등, 무너진 ‘살해기도’ 주장 … 발 빼는 트럼프

“우크라에 ‘돈바스 양보 전제’ 안보 보장 제안”

케데헌 배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댓글

미국 스타 스키 여제, 올림픽 중국 대표로 출전

금값 온스당 5100달러 첫 돌파…사상 최고 경신

CJ올리브영, 미 특허청에 뷰티 디바이스 상표 신청

물류 일자리 급감 … 나이키, 미국서 대규모 감원

“처음 단둘이 남겨진 날” 생후 3개월 아기 숨져… 아빠 살인 혐의

월드컵·올림픽 앞둔 LA 엑스포지션 파크에 1억 달러 투입

“옆자리 승객 엉덩이에 얼굴 묻고” … 기내 엽기 행각

팰리세이즈 하이스쿨, 산불 1년 만에 캠퍼스 복귀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LA 카이저 병원의료진 수천 여명 파업 돌입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