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내가 아는 4,000명 중 코로나 감염자 한 사람도 없어”

트럼프 믿었던 텍사스 토니 그린씨의 때늦은 후회

2020년 10월 17일
0

트럼프 대통령을 평소 지지했던 텍사스 주민 토니 그린(43). 그는 코로나를 걱정하며 마스크를 쓰는 사람들을 조롱했다. 독감보다도 덜 위험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철썩같이 믿었고. 코로나팬데믹은 사기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가짜라고 생각했다. 

지난 6월 집회금지 등 봉쇄령을 우습게 여기던 그린은 지난 6월 함께 사는 여자친구의 부모님과 자신의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해 즐거운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다. 

토니의 커플, 양쪽 부모님 등 6명이 모인 자리였다. 

그런데, 이날 6명이 함께했던 즐거운 저녁식사 한끼의 댓가는 엄청났다. 

우선 그린씨 자신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날 참석자들이 하나둘씩 확진판정을 받기 시작했고, 이 식사 자리에 없었던 가족들에서도 코로나 확진 판정이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가족 14명이 코로나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고, 비극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코로나에 감염된 그린은 한때 호흡곤란으로 기절까지 했지만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다. 

그러나 예비 장인과 그의 어머니는 입원 치료를 받다 세상을 떠났다. 

그린은 “만약 그날 가족 식사를 하지 않았더라면, 아니 식사를 하더라도 야외에서 했었더라면 후회와 죄책감이 든다”고 통한의 심정을 전했다. 

자신을 비난해도 좋다고 말한 그린씨는 “내가 아는 사람 4,000명 중에 단 한사람도 코로나에 걸린 사람이 없다고 큰 소리를 쳤고, 코로나를 사기라며 스캠데믹(Scamdemic)으로 부르기도 했다”고 후회했다. 

그의 잘못된 믿음이 불러온 한 가족의 비극적인 스토리가 지난 10일 워싱턴포스트와 CNN에 소개됐다. 

그린씨 가족의 비극은 텍사스 지역에서는 이미 지난 7월 잘 알려진 스토리였다.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그린은 “크리스마스와 땡스기빙때 가족모임을 계획 중이라면 야외나 밀폐되지 않은 공간에서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단 한 번의 잘못으로 가족의 비극을 가져온 토니 그린씨. 그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에게 표를 던질지 궁금하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푸틴은 종이 호랑이?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에도 침묵한 이유

‘환급 소송’ 코스트코 “관세 돌려받으면 소비자 환원할 것”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

“동남아 K팝 팬들, 반한 정서 확산 … ‘시블링’ 연대

‘음주운전’ 브리트니 스피어스, 벤추라서 체포

오인 사격에 추락한 미군 조종사, 몽둥이 든 주민과 대치 ‘아찔’

“고펀드미,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쿠르드로 이란 흔든다?’ … 트럼프 카드, “내부 결집 촉발할 것”

혹한 설산서 실종 43일 만에 구조 … 22kg 몸무게 12kg

인도 재력가 경찰 앞에서 한국 주재원 집단 폭행

운명의 한일전 앞둔 김도영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캘리포니아 등 24개주, 트럼프 ‘글로벌 10% 관세’ 소송 제기

밤낮없이 나흘간 게임하다 숨져 … ‘뇌동맥 파열’

애너하임 학교, 학생들을 위한 세탁 지원 프로그램 시작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LA 명문사립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 한인 학생도 가담 정황 ‘충격’

“이스라엘 위해 죽기 싫다” … ‘전쟁반대’ 해병대 출신 후보-네이비실 출신 의원 충돌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현직 하원의원과 불륜”고백, 여성 보좌관, 분신 자살

인터크루 이어 … 한인타운 윌셔가 만두집 ‘창화당’도 문 닫았다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배런 트럼프 키 때문에 군 복무 불가” SNS 루머, 팩트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