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기 불편’ 경찰 쫓아낸 식당 업주, 후폭풍에 결국

"무기 존재 자체에 불편함 느껴" "정중하게 나가달라 요청한 것" 항의·보이콧 요구에 해명→사과

2021년 12월 07일
0
Photo by Rod Long on Unsplash

샌프란시스코의 한 식당 주인이 경찰이 소지한 무기가 직원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한 것을 사과했다.
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주말 샌프란시스코의 한 식당을 방문한 경찰관 3명이 자리에 앉자 식당 주인들은 이들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식당을 향한 항의와 보이콧 요구가 이어졌고, 급기야 식당 주인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식당은 안전한 공간이고, 경찰관들이 소지한 무기의 존재 자체가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었다”며 “정중하게 나가달라고 요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무 시간이 아닌 때에 제복을 입지 않고 무기를 소지하지 않은 채 식당을 방문한다면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은 전날 삭제됐다.

식당의 공동 소유주들도 인스타그램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샌프란시스코 경찰들에게 식당에서 나가 달라고 요청한 건 실수였고, 그날의 불행한 일에 대해 사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을 둘러싸고 여론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차별”이라며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경찰관들이 도움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들에 대한 대우가 이토록 무례하다니 마음이 아프다”는 의견도 있었다.
여기에 한 누리꾼은 “식당에서는 식당 주인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며 “무기를 든 사람 옆에서 점심을 먹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나”라고 반박했다.
빌 스콧 샌프란시스코 경찰서장은 이 일과 관련해 트위터에서 “경찰들이 지역 사업을 돕고 지역 주민들과 친해지도록 독려했다”면서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안전과 존중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조 아델의 워크오프, 에인절스에 짜릿한 승리를 안기다

신진서 9단, 바둑 AI ‘카타고’ 상대 2승1패 역전승

‘피투성이 알몸살해’ 정재환의 충격적 장면(영상)

뉴욕 중심서 ‘아리랑’ 울려퍼진다

이동진 ‘호프’ 별점 4점 줬다가 악플…”나홍진과 친분 없다”

이웃케어, 새 학기 책가방 무료 나눔 성황 … 700여 명 몰려

국무부, 전 세계 미국인에 이례적 여행안전 경고 …”미국인 표적 될 수있다”

법원, 파라마운트의 워너 인수 제동 … “반독점 우려”

“트럼프, ’10일 휴전’ 검토” 미군 전사에 충돌 격화…휴전 이뤄질까

[화제] “한국 가면 생명 구한다” … 미 흑인여성들 한국병원에 몰린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인앤아웃, “동부 진출 안 한다” … 서부에만 매장 6곳 추가

보일하이츠 악취 언제 끝나나 … 주민들 “숨쉬기도 힘들다” 호소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잠자는 운전기사, 차는 달렸다” … 우버 테슬라 ‘새벽공포’ 영상 충격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2.99달러 미니백에 줄 섰다…미국서 번지는 ‘작은 사치’

트럼프, 다시 이란 때렸다…’승부수’인가 ‘최대 오판’인가

밤마다 뒤척인다면 … 수면전문가가 꼽은 ‘천연 수면제’ 3선

트럼프, 야유 속 시상식 참석…관중석 곳곳서 야유·휘파람, 음악소리 덮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