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캘리포니아, 암스테르담식 마리화나 카페 허용.. 뉴섬 서명 남아

‘암스테르담 스타일(Amersterdam-style)’ 카페 허용 법안, 주 상하원 통과

2023년 09월 12일
0
마리화나 피우는 여성. Photo by Grav on Unsplash

캘리포니아에 마리화나 카페가 들어설 예정이다. 결정은 주지사의 몫.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오락용 마리화나를 판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카페를 만드는 법안을 발의했다. 의회를 통과한 가운데 주지사의 서명 만을 남겨놓고 있다.

일명 ‘암스테르담 스타일(Amersterdam-style)’ 카페라 불리는 법안 374는 마리화나 사용자들을 위해 커피나 음식 그리고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에 대한 허가를 해준다는 것이다.

법안을 제출한 맷 해니(Matt Haney) 주 하원의원은 12일 “많은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마리화나를 즐기고 싶어한다”고 말하고, “많은 주민들이 커피를 마시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또는 식사를 하면서 마리화나를 피우고 싶어한다”며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국가가 경제적, 건강적, 그리고 안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를 금지할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이미 웨스트 헐리우드 등 일부 지역에서는 마리화나 라운지를 허용하고 있다.

이 법안은 이미 700개 이상의 마리화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예로 들며 ‘암스테르담 스타일 카페’라고 아예 명명하고 있다.

커피숍에서도 마리화나 판매한다…암스테르담식 마리화나 카페 허용 법안 통과

 

해니 의원은 마리화나 사업이 활성화 되고 더 많은 세수를 걷어 들일 수 있으며, 캘리포니아가 세계 마리화나의 수도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해니 의원은 “마리화나 소매점이 커피나 샌드위치를 팔고 싶다면 우리는 그것을 가능하도록 허가해 스몰 비즈니스의 발목을 잡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법안은 주 하원에서 66-9, 상원에서 33-3의 투표결과를 보이며 압도적으로 통과돼 뉴섬 주지사의 책상위에 올라갔다.

하지만 주민들의 반발은 거세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현재 마리화나 냄새 때문에 거주지 이전까지 검토하고 있는데 마리화나 수도를 만들겠다는 해니 의원의 발언에 기가 막히다”고 반발했다.

또 한 주민은 “암스테르담이 그렇게 좋으면 네덜란드로 가면 된다. 암스테르담 카페를 캘리포니아 곳곳에 만들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크게 반발했다.

뉴섬 주지사는 아직 서명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상태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커피숍에서도 마리화나 판매한다 암스테르담식 마리화나 카페 허용 법안 통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무릎 통증’ 오타니 또 불펜 투구 예정…7월 복귀는 사실상 무산

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에서 24번째 시즌

FBI 요원 사칭 50대 한인 체포 … 슈퍼마켓서 총 차고 신분증까지 제시

헐리우드서 또 수도관 파열… 인근 도로 침수

캘리포니아 진입 환영 표지판 새롭게 변신… 사진 명소로 인기

LA 램스, 새 얼터네이트 유니폼 2종 공개… “구단 역사 기리는 디자인”

푸드스탬프 지급 오류 100억 달러 돌파 … 캘리포니아 14억달러 부정 수급

6가 브리지 아치 위 올라가 버틴 남성 결국 체포… 수시간 도로 통제

설사 유발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집단 감염 확산… 미국 13개 주서 1,900명 이상 감염

차량에 개 18마리 방치한 동물구조단체 운영자 기소… 강아지 1마리 폐사

디즈니랜드 직원, 폭염 속 ‘리버스 오브 아메리카’에 뛰어들어 화제

어바인 경찰, 테슬라 13대 훼손한 연쇄 스프레이 낙서범 추적

“먹으면 노화 느려진다”…의사가 밝힌 크레아틴 효과

“또 아시안 노렸다” … 맨해튼서 무차별 흉기 피습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