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된 13세 소년의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시신이 옥스나드에서 발견됐다.
LAPD에 따르면 오스카 오마르 에르난데스는 일요일 랭캐스터에 있는 지인을 방문한 후 집에 돌아오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LAPD의 강도-살인 부서가 수사를 주도했으며, 형사들이 옥스나드에의 유력 지역으로 이끄는 증거를 수집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종된 청소년의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시신이 옥스나드에서 발견되었지만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망 원인도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경찰의 수사와 검시국의 부검이 이뤄지고 있다.
이 사건은 연방수사국 FBI가 수사를 지원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