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월에 100도?” … 본색 드러낸 기록적 폭염, LA 100도 육박

2026년 03월 16일
0
LA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국립기상청

벌써 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 남가주 전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고 있다.

기온은 이번 주 더 상승해 LA에서는 화씨 100도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으며, 다른 지역들도 세 자릿수 기온을 기록하며 여러 날 연속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 지역에는 금요일(20일) 오후 8시까지 ‘극심한 폭염 경보’가 발령됐고, 일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번 폭염은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가 절정이며, 밤사이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해안 지역과 LA, 오렌지카운티 내륙 지역은 17일(화)과 18일(수)부터 본격적으로 고온이 시작된다.

밸리와 사막 지역은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18일(수)과 19일(목) 사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금)에도 더위는 이어지지만 주말에는 기온이 점차 내려가며 약간의 완화가 예상된다. 다만 주말에도 평년보다 10도에서 15도 정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직사광선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남가주 지역의 3월 중순 역대 최고기온 기록. 국립기상청

LA와 오렌지카운티는 17일(화) 맑은 날씨 속에 최고 97도, 최저 62도가 예상된다. LA 다운타운의 3월 17일 기존 최고기온 기록은 94도다.

밸리와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은 최고 98도, 최저 59도의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18일부터는 100도를 넘는 더위가 시작돼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해변 지역은 17일(화) 최고 84도, 최저 60도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20일(금)까지 80도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산악 지역은 17일(화) 최고 74도, 최저 42도로 시작해 19일(목)과 20일(금)에는 80도대까지 오를 전망이다.

사막 지역은 17일(화) 최고 93도, 최저 53도가 예상되며, 팜스프링스는 101도, 19일(목)에는 무려 10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케이콘에 울려 퍼지는 1728년 한국 가곡 ‘청구영언’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쏟아지는 졸음”…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162년 된 기네스 맥주,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인생샷 찍으려다” … 주립공원 54m 폭포서 20대 추락사

강물에 몸 담갔다 악어에 물려…비키니로 지혈했지만 팔 절단

“2300년 전 술이 그대로”…中 무덤서 ‘고대 술’ 3.7ℓ 발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119세 맞은 남성의 장수 비결…”매일 걷고 이것 먹었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사관학교 존치 요구…안규백 “열린 자세로 청취”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냉장고 음식이 왜 자꾸” … ‘미국판 기생충’ 차고 몰래 살던 남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