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 카운티, 또 홍역 환자 발생.. 백신이 최선

2025년 05월 06일
0
홍역 감염자. Adobe Stock

LA 카운티를 방문한 한 여행객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으며, 올해 카운티 거주자 또는 방문자 중 네 번째 홍역 사례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여행 중에는 감염력이 없었으며, 카운티 내에서 대중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는 없다고 밝혔다.

보건국은 다만 일부 의료기관에서는 해당 환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와 의료진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건국은 최근 국내외에서 홍역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여행을 계획 중인 주민들이 예방접종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보건국은 성명을 통해 “국내외에서 홍역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내 사례 증가 역시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점”이라며 “여름 여행 시즌을 앞두고 주민들은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백신을 통해 면역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역은 발열, 기침, 콧물, 충혈된 눈, 피로 등의 증상으로 시작되며, 증상 발생 후 1~4일 사이 머리에서 시작해 전신으로 퍼지는 붉은 발진이 나타난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자신의 예방접종 기록과 병력을 확인할 것을 권고했으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 임신 중인 여성, 미접종자는 홍역에 노출됐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에 문의하라고 당부했다.

보건국은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학교나 직장,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삼가고 자택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카운티 보건국 문투 데이비스 박사는 “홍역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도 타인에게 전파될 수 있으며, 노출 후 증상 발현까지는 7~21일이 걸릴 수 있다”며 “홍역은 영유아나 면역 취약자에게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백신 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A 카운티 보건국은 A형 간염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위생에 각별히 신경쓸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LA서 A형 간염 확산 조짐 발병 건수 급증, 손 닦아야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태평양 배치 美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서 대형 화재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주·약물 복합 영향 운전 혐의로 기소

캘리포니아 해안에 ‘바람타는 해파리’ 대량 출현…엘니뇨 영향 가능성

조슈아트리 인근 친환경 리조트 개발 무산…“시장 상황 변화” 이유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뮤지엄, 9월 개관…‘스타워즈’ 넘어 20개 전시 공개

남가주 휘발유 가격 4년 만에 최고치…갤런당 6달러 돌파

뉴욕 닉스, 플레이오프 역사적 대승…47점 전반 리드로 2라운드 진출

기라델리, 살모넬라 오염 가능성으로 분말 음료 제품 자발적 리콜

보건당국 “홍역 확산 가능성”…여행 증가 앞두고 예방접종 강조

이정후, 2경기 연속 침묵 깨고 멀티히트…더블헤더 2차전 2안타 1타점

LA 레이커스 G리그 팀, 코첼라 밸리로 이전…‘코첼라 밸리 레이커스’로 재출범

남가주 해안 ‘상어 많은 여름’ 예고…해수 온난화로 출현 증가

남가주 내륙지역 대기질 ‘전국 최악’…오존 오염 기준 모두 미달

UAE, 1일 OPEC 탈퇴…다음 이탈 국가는 어디?

실시간 랭킹

‘한인 밀집지역서 거점’ 대규모 마약유통 한인 조직 적발 … 한인 3명 등 일당 4명 체포

“영주권·시민권 승인 멈췄다” 합법이민 전면 재심사 지침 … SNS 사상검증까지

한인타운, 노숙자 ‘핫스팟’ 부상 … 민원 ‘폭증’, 5000건 돌파

트럼프 막내아들, 남미음료 사업… 출시 전부터 비판 확산

LA 벨에어 4억달러 저택 매물 등장 … 미 주택시장 역대 최고가 2배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숨진 채 발견…향년 55

‘데드라인’ 5월1일 넘기면 불법전쟁 … 트럼프 선택의 기로

“트럼프 만찬장 총격 조작?” 음모론 확산 … 우파 내부도 흔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