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말리부 여대생 4명 참변 … 운전자 “살인은 아니다”

2025년 11월 10일
0
말리부 지역에서 100마일 과속으로 페퍼다인 여대생 4명을 치어 숨지게 한 프레이저 봄(가운데)이 변호인단과 함께 법원에 들어가고 있다. X@PeppGraphic

태평양 해안 고속도로(Pacific Coast Highway)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차량을 들이받아 페퍼다인 대학교 여학생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일부 혐의를 취하해 달라는 요청을 법원에서 기각당했다.

관련기사: 말리부서 최악 교통사고 4명 참변 모두 페퍼다인 대학생들

최근 유명 변호사 앨런 잭슨을 선임한 프레이저 봄은 2023년 10월 17일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여전히 살인 4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다.

관련기사: 페퍼다인 여대생 4명 참변 말리부 가해 운전자, 스타 변호사 선임

교통사고로 사망한 페퍼다인 여대생들 니알 롤스턴, 페이튼 스튜어트, 아샤 위어, 데슬린 윌리엄스(왼쪽부터). X

검찰에 따르면 봄은 시속 100마일을 넘는 속도로 운전하다, 태평양 해안 고속도로에서 페퍼다인 대학에서 약 4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보행 중이던 학부생 니암 롤스턴(Niamh Rolston), 페이튼 스튜어트(Peyton Stewart), 아샤 위어(Asha Weir), 데슬린 윌리엄스(Deslyn Williams)를 치어 숨지게 했다. 봄은 부상당하지 않았다.

봄의 변호인 측은 사고 당시 그가 약물이나 알코올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은 봄이 다른 운전자와의 도로 분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속도를 냈고, 그 과정에서 다른 차량에 부딪혀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는 살인보다는 과실치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0일 밴나이스 법원에서 판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봄은 결국 살인 혐의로 정식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박성철 기자>

‘여대생 4명 참사’ 말리부 교통사고 운전자, 살인혐의기소

관련기사 말리부 음주사망사고 인플루언서, 6개월만 뒤늦게 체포

관련기사 여대생 4명 참사 말리부 교통사고 운전자, 살인혐의기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