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말리부 여대생 4명 참변 … 운전자 “살인은 아니다”

2025년 11월 10일
0
말리부 지역에서 100마일 과속으로 페퍼다인 여대생 4명을 치어 숨지게 한 프레이저 봄(가운데)이 변호인단과 함께 법원에 들어가고 있다. X@PeppGraphic

태평양 해안 고속도로(Pacific Coast Highway)에서 과속 운전을 하다 차량을 들이받아 페퍼다인 대학교 여학생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일부 혐의를 취하해 달라는 요청을 법원에서 기각당했다.

관련기사: 말리부서 최악 교통사고 4명 참변 모두 페퍼다인 대학생들

최근 유명 변호사 앨런 잭슨을 선임한 프레이저 봄은 2023년 10월 17일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여전히 살인 4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여러 매체가 전했다.

관련기사: 페퍼다인 여대생 4명 참변 말리부 가해 운전자, 스타 변호사 선임

교통사고로 사망한 페퍼다인 여대생들 니알 롤스턴, 페이튼 스튜어트, 아샤 위어, 데슬린 윌리엄스(왼쪽부터). X

검찰에 따르면 봄은 시속 100마일을 넘는 속도로 운전하다, 태평양 해안 고속도로에서 페퍼다인 대학에서 약 4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보행 중이던 학부생 니암 롤스턴(Niamh Rolston), 페이튼 스튜어트(Peyton Stewart), 아샤 위어(Asha Weir), 데슬린 윌리엄스(Deslyn Williams)를 치어 숨지게 했다. 봄은 부상당하지 않았다.

봄의 변호인 측은 사고 당시 그가 약물이나 알코올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들은 봄이 다른 운전자와의 도로 분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속도를 냈고, 그 과정에서 다른 차량에 부딪혀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는 살인보다는 과실치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0일 밴나이스 법원에서 판사는 이에 동의하지 않았으며, 봄은 결국 살인 혐의로 정식 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박성철 기자>

‘여대생 4명 참사’ 말리부 교통사고 운전자, 살인혐의기소

관련기사 말리부 음주사망사고 인플루언서, 6개월만 뒤늦게 체포

관련기사 여대생 4명 참사 말리부 교통사고 운전자, 살인혐의기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표 중지, 선거 무효”…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1000명 모여

‘원내 입성’ 한동훈, 대권주자 부상…보수 재건 목소리 높일 듯

국힘, 선관위 ‘개표 중단 불가’에 “이번 선거 인정할 수 없다”

재보선 민주 9·국힘 4·무소속 1 당선 … 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

광역단체장 민주 10곳·국힘 1곳 승리, 경합 5곳…JTBC 예측조사

서울투표소 투표지 부족 사상초유사태 …투표소 아수라장

“쿠웨이트 국제공항, 이란 공격에 큰 피해…운항 중단”

프레드 정, OC 수퍼바이저 선거 3위…낙선 유력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한인 최초 주 보험국장 탄생하나 … 제인 김, 선거 1위 질주

미국 식당들 ‘20% 의무 팁’ 추진 … 월드컵 핑계 또 가격인상?

트럼프 지지층 보상 논란 ‘반무기화기금’ 공식 철회

갑자기 끼어들기 추격전, 보복운전 … 총기까지 겨누다 체포

집 앞 산책 중 과속차량에 모녀 참변… 딸 집 찾았다가 비극

실시간 랭킹

[이슈] 메디케이드(메디캘) ‘근로 의무’ 시대 … 월 80시간 못 채우면 의료혜택 박탈, 2027년 적용

차가원 “MC몽 성매매 제보 받고 업무 배제…우려했던 상황”

“‘MC몽, 차가원과 불륜인정’ 문자 공개…도박도 같이”보도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