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슈] LA 최악 정체구간에 지하철 뚫는다

메트로, 밸리–웨스트사이드 연결 고속철도 만장일치 승인… 2033년 완공 목표

2026년 01월 22일
0
405 프리웨이. Sepulveda Transit Corridor Partners
405 프리웨이. Sepulveda Transit Corridor Partners

LA 카운티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etro)이 22일, 샌퍼난도 밸리와 웨스트사이드를 세풀베다 패스를 통해 연결하는 고속철도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내에서 가장 극심한 교통 체증 구간 중 하나인 405 프리웨이의 혼잡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풀베다 트랜짓 코리도(Sepulveda Transit Corridor)’로 불리는 이번 계획은 하루 약 40만 명의 운전자들이 오가는 밸리–웨스트사이드 구간에서, 자동차 대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목표 완공 시점은 2033년이다.

메트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철도 노선이 완공되면 두 지역 간 이동 시간이 약 2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이는 출퇴근 시간대 세풀베다 패스를 넘는 운전 시간과 비교하면 획기적인 변화다. 현재 밸리 지역 통근자들은 윌셔 블러바드에서 벤투라 블러바드 구간 저녁 이동만으로도 연간 평균 59시간을 교통 체증 속에서 허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밸리와 웨스트 사이드를 잇는 전철공사와 관련된 지하철 예상도. Sepulveda Transit Corridor Partners

이 사업은 2016년 유권자들이 주요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승인한 주민발의안 ‘메저 M(Measure M)’에서 처음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승인된 안은 ‘로컬리 프리퍼드 얼터너티브 5(LPA 5)’로, 샌퍼난도 밸리에서 웨스트사이드까지 약 14마일 구간을 잇는 자동화된 지하 중전철(헤비 레일) 노선이다. 메트로 E라인, D라인, G라인과 연결되며, UCLA 인근에 추가 정차역이 포함된다.

이 계획은 기존에 검토되던 모노레일 구상을 대체하며, 게티 센터 역은 제외됐다. 대신 지하철 방식으로 세풀베다 패스를 통과해 더 빠른 이동과 지상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LA 시의원이자 메트로 이사회 멤버인 케이티 야로슬라브스키는 “LA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흥분되는 순간”이라며 “아직 착공까지, 그리고 개통까지 갈 길이 멀지만, LA 수로 건설 이후 이만큼 도시를 변화시킬 프로젝트가 있었는지는 모르겠다”고 평가했다.

405번 프리웨이. Sepulveda Transit Corridor Partners

다만 재정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메저 M과 R을 통해 약 35억 달러가 확보됐지만, 전체 사업을 완공하려면 수십억 달러의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 2016년 이후 공사비 추산도 크게 증가했으며, 메트로는 아직 이번 안에 대한 최신 총사업비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표에 앞서 밴 나이스에서 발언한 지역 관계자들은 이 노선이 학생과 직장인, 가족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 현재 자동차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세풀베다 패스 이동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2년전 퇴출했어야” … 월드컵 2번 말아 먹은 홍명보

월드컵,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

출연료 지급 지연…JTBC 예능판 덮친 회생 후폭풍

홍명보 ‘살해하겠다’ 글까지 등장…경찰도 예의주시

한국 결국 탈락 … 최상의 대진표·황금세대에도 ‘최악의 무능 감독’이 원흉

[직격] 한국 축구 왜 또 무너졌나 … 홍명보가 남긴 뼈아픈 교훈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삼성·SK, 호남·충청에 ‘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역대급 투자 예고

김민석, 유시민에 직격탄 …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오픈AI IPO 연기설에 반도체株 급락…나스닥 5일째 하락

호르무즈 운항 회복에 유가 4% 급락 … 60달러 대 진입

트럼프, 자신의 얼굴 담긴 ‘독립 250주년 기념여권’ 공개

美·이란 또 보복전 재개…종전합의 무너지나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실시간 랭킹

한인 투자사 대표, 400만 달러 횡령 혐의 체포 … 법원 “챗GPT 대화기록 압수 허용”

“제작자가 호날두 팬?”…26m 메시 동상 ‘민망하다’ 반응 속출

한국 결국 탈락 … 최상의 대진표·황금세대에도 ‘최악의 무능 감독’이 원흉

홍석천, 4년 동거 미국인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홍명보 출입금지” … 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실패의 뿌리는 정몽규 축구협회 …정몽규, 끝내 책임 못피해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항공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NYT “한국서 가장 핫한 고등학교” 조명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