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우·강풍·눈폭풍 동시 강타 … LA 시간당 1인치 폭우 도로 침수 속출

2026년 02월 16일
0
남가주에 내린 비로 홍수 주의보가 발령됐다. X@SfvScanner
LA 실버레이크 지역 트레이더조 매장 앞 주차장이 폭우로 범람한 모습[SNS 캡처]

국립기상청은  16일 느리게 이동하는 폭풍 시스템이 남가주에 진입하면서 시간당 최대 1인치에 달하는 폭우를 쏟아붓자 LA 카운티 중부와 남부 지역에 돌발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버뱅크, 롱비치, 헐리우드, 노스 헐리우드, 소텔 등 여러 지역에서 광범위한 도로 침수가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최소 1명은 물에 잠긴 차량에서 구조됐다.

폭풍에 앞서 이튼과 팰리세이즈 산불 피해 지역에는 대피 경고가 내려졌고, 캐런 배스 LA 시장은 주민들에게 NotifyLA.org에 등록해 긴급 경보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배스 시장은 “이번 기상 현상은 LA 주민들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또 다른 중대한 사건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은 당국의 지침을 따르고, 도로에서 주의하며, 미리 대비하고, 최신 정보를 계속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광범위한 비는 17일까지 강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폭풍이 처음 예상보다 더 느리게 이동하고 있어 다소 지연되고 있다”며 당초 비는 일요일 밤 LA 대도시권에 도달할 것으로 예보됐었지만 느린 이동으로 16일 남가주 지역에 많은 양의 비를 뿌렸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남쪽에서 올라오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대기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수 인치의 비를 쏟아낼 수 있는 뇌우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상학자들은 약하고 작은 토네이도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예보관들은 비가 여러 차례에 걸쳐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잠시 소강상태가 있을 수 있지만 추가 소나기는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월요일 강수량은 해안과 계곡 지역이 1~2.5인치, 산악 및 구릉 지역은 2.5~5인치다. 이번 주 전체 예상 강수량은 해안과 계곡 지역이 2~4인치, 산악 및 구릉 지역은 4~8인치다.

그레이프바인(Grapevine) 지역에 는이 내렸을 당시 도로가 폐쇄된 바 있다. 칼트랜스(Caltrans) 트위터

기상청은 2,500피트 이상의 산간 지역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그레이프바인 등 주요 산악 고개 통행에 운전자들은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상당한 적설량이 산악 지역에서 “매우 위험한 운전 조건”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남가주 전역에는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해안과 계곡 지역에 강풍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돌풍이 시속 60마일을 넘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에는 맑은 날씨와 더 따뜻한 기온이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 예보 모델에 따르면 추가 폭풍이 뒤따를 가능성도 있다고 예보관들은 전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