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마켓 파업 대성공, 임금 최대 31% 인상 확정

2022년 04월 16일
0

남가주 그로서리 마켓 노조가 협상 끝에 십여년만에 두자릿수 시급 인상을 이뤄냈다.

15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샌디에고에서 샌 루이스 오비스포에 이르는 지역의 랄프스, 알벗슨, 반스, 파빌리온 등에 소속된 4만 7천여명의 그로서리 마켓  노조와 마켓 측은 4개월여 간의 협상 끝에 87%의 찬성으로 앞으로 3년간의 새 계약에 합의했다.

랄프스의 모회사인 크로거와 파빌리온, 반스의 모회사인 알벗슨은 대부분 직원들의 시급을 19%에서 31%까지 인상하기로 했고, 70%에 이르는 파트타임 직원들의 근무시간도 현행 주 24시간에서 주 28시간을 보장하기로 했다.

노조LA지부의 멤버 캐시 핀은 노조원들이 뜻을 모아 단결했고 공격적으로 협상에 임했기에 이뤄낸 결과라고 기뻐했다.

랄프스 측 역시 이번 협상 결과에 만족한다고 입장을 표했고 알벗슨 측도 공정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전략연구소의 버트 플릭킹거 디렉터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전국이 팬데믹으로 인해 “세계 2차 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있다며 높은 임금과 베네핏 보장은 인력의 충성도와 생산성을 위한 투자”라고 평가했다.

또한 남가주내 타겟이나 월마트 등도 인력이 부족해 물자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가운데 이번 계약 내용은 팬데믹 기간 동안 마켓을 떠났던 많은 숙련된 마켓 인력을 다시 현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마켓 측은 시간당 임금을 1달러 80센트를 인상하는 안을 골자로 하는 3년 계약안을 제시했지만 노조 측이 이에 반대하면서 마라톤 협상을 벌여 결국 캐쉬어 등 마켓 내 일부 직원들의 임금을 시간당 4달러 24센트를 인상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간당 임금은 최대 26달러 75센트까지 오르게 됐다. 캐쉬어 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델리와 셸빙 직원들은 3년에 걸쳐 시간당 임금이 5달러 25센트 인상돼, 22달러 27센트에 이르게 된다.

직원들의 임금 인상폭과 속도도 빨라지게 되고, 건강 보험 등의 베네핏도 확대 적용된다.

가장 낮은 임금을 받는 봉투에 물건을 담아주는 등의 역할을 하는 직원들의 임금은 시간당 95센트가 인상돼 16달러 34센트의 임금을 받게 된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최가온, 스노보드 전설 한인 클로이 김 꺾고 첫 금메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실시간 랭킹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흰색가루 묻은 100달러 위폐’ … 마트 직원 2명 마비 증세 소동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