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LAT “일반인 백신 접종 2022년까지도 힘들다”

2021년 01월 22일
0

2022년이 되어도 LA카운티 주민들이 모두 백신 접종을 맞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LA타임즈는 22일 보도에서 백신의 양이 턱없이 부족해 LA카운티를 비롯한 전국의 도시들이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65세 이상 노인들은 현재 백신 접종 대상 우선순위으로 선정되긴 했지만 신청을 해도 이들이 맞을 백신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란 것이다. 

카운티 보건국의 폴 사이먼 박사는 만약 매주 카운티내 들어오는 백신의 양이 50만 명분이 된다면 성이 인구의 75%가 올 여름 중순까지 백신 접종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현재 백신 상황으로는 2022년이 되어도 힘들다는 예상이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추가 백신 회사가 승인을 받으면서 백신의 물량이 더 빠르게 공급될 것이라면서도, 천만 인구가 넘는 카운티의 경우 전 주민들의 백신 접종율을 높이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 승인돼 접종되고 있는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은 모두 일주일 간격으로 2차 접종까지 마쳐야 한다.

 따라서 가세티 시장은 인구 천만명 중 750만명이 백신을 맞으려면 최소 1,500만명 분의 백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현재 카운티는 평균 일주일에 16만명 분의 백신을 공급받고 있다. 

지난 20일까지 카운티가 공급받은 853,650명 분의 백신 물량을 감안해도 약 1,420만 명분의 백신이 모자란 셈이다. 

가세티 시장이 언급한 백신 물량 공급 속도라면 모든 LA카운티 인구의 백신 접종을 위해서는 앞으로 88주가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온다. 

가세티 시장은 현재 옥스포드 대학과 애스트라지네카, 존슨앤존슨 등이 개발 중인 1차 접종만으로 접종이 끝나는 새로운 백신이 곧 승인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럴 경우 백신 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희망하고 있다. 

한편 백신 물량이 충분하다고 가정해도, 의료종사자 등 최전선 종사자들과 65세 이상 노인들 접종만 해도 일러도 6월이나 되어야 마칠 수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여기에 매주 공급되는 백신의 물량이 일정하지 않은 것, 2차 접종 시기가 정확하지 않은 것, 접종 대상 선정조차 쉽지 않은 것 등도 순조로운 백신 접종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곳곳서 백신 부족사태&#8221; LA 58% 이미 소진

관련기사 접종 확대는 했는데 백신이 없다

“곳곳서 백신 부족사태” LA 58% 이미 소진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산타모니카 피어, 캘리포니아 최악 수질 해변 선정

오타니, 샌디에고 상대 5이닝 무실점·시즌 8호포…김혜성 4타수 1안타

북가주 개울에 고립된 무지개송어 5,800마리 구조…“10여 년 만에 최대 규모”

“학교 괴롭힘 사망” 논란 12세 리시다 여학생, 검시국 “자연사” 결론

LA·벤추라 일대 연쇄 절도 조직 검거…당국 “남미 범죄조직 연계”

블루문, 31일 ‘블루문’ 맞아 파란 맥주 한정 판매

글렌데일 의사, 미국 사상 최대 규모 보톡스 메디케어 사기 유죄 평결

[석승환의 MLB] 에인절스, 끝내기 여운도 잠시… 애슬레틱스에 6-14 대패

“오픈AI, 이르면 22일 IPO 신청…9월 상장 목표”

메타, 직원 10% 8천명 해고 … 7천명 AI부서 재배치

외신, 삼전 파업 유보 신속 타전…”글로벌 공급망 우려 완화”

트럼프 공습연기 발표 직전 8억 달러 베팅 … 내부자거래 조사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조현 외교 장관, “나무호 피격, 미국 작전 때문이라 단정 어렵다”

실시간 랭킹

[충격] “왜 아직 안 죽었냐” … 텍사스 K타운 총격 사건, “한씨 부부의 복수 살인극이었다 “

‘공화당 큰손들’ 한인 영 김 하원의원 낙선 총력전, 수 백만 달러 투입 … 이유가?

“13살 소녀 만나려 한국서 왔다” 성폭행 … 20대 한국인 남성 체포

[단독]”K-뷰티 열풍에 찬물?” … 한국 유명 화장품 브랜드 ‘허위광고 주장’ 집단소송 휘말려

MC몽, 중년 여배우 실명 폭로 … ‘5년 비밀연애’ 거론 파장

(1보) 텍사스서 한인 식당업주, 2명 총격 살해 참극 … 한인타운 쇼핑몰 갈등

불타는 남가주 초비상 … 시미밸리·리버사이드 등 산불 7건 동시확산

삼성전자 파국 면했다 … 6억원씩 성과급 지급키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