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로나 쓰나미’ 인도의 비극..하루 36만 5천명 확진

2021년 04월 28일
0

인도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27일 36만 960명으로 집계돼 도 다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도 이날 3,293명으로 나타나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 인도 정부는 이날 36만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더해져 누적 확진자는 1799만7267명이고, 누적 사망자수는 20만1187명이라고 밝혔다. 인도 신규 확진자수는 일주일 연속 30만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현재 인도에서는 1억 4,700만회분의 백신이 접종됐지만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물결을 막지 못하는 비극적인 참상을 드러내고 있다. 

인도가 이처럼  ‘코로나 지옥’이 된 데는 대규모 모임, 전파력 강한 변이 바이러스, 낮은 백신 접종률이 함께 맞물렸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워싱턴포스트는 현재 수도 뉴델리에는 환자용 산소와 중환자용 병상이 소진돼 사망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사망자를 실어 나를 영구차가 태부족이고 시신을 태울 화장터는 코로나 사망자들의 사체들로 마비상태라고 전했다.

인도 의료진들은 향후 2주 더 ‘지옥’과 같은 끔찍한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인도의 코로나 감염자는 최대 2억명을 돌파할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올해 2월까지만 해도 희망적이었던 인도의 코로나 상황은 지난 2개월간 신규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팬데믹의 새로운 진앙이 되고 있다. 

지난해 9월 10만명에 육박했던 일일 신규 확진자가 5개월간 꾸준히 감소해 1만명 밑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정부와 주민의 방역 태세가 느슨해지고 백신 접종이 지연되면서 폭발적인 재확산세가 나타고 있다. 

인도 정부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세가 성공적으로 잡혔다며 봉쇄를 완화하고 경제 재개를 확대한 것이 가장 큰 패착으로 분석된다. 

거기다  힌두교 축제 ‘쿰브 멜라'(Kumbh Mela)와 지방선거 유세 등 대형 행사를 강행했고 참석자 대다수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결과 감염자가 속출했다.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과 확산도 사태를 급속도로 악화시키고 있다. 

북부 펀잡주에서는 영국발 변이(B.1.1.7)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았고, 마하라슈트라주에선 ‘이중 변이'(B.1.617)가 우세종이 됐다. 최근에는 여기에 ‘삼중 변이’까지 발견되고 있어 걷잡을 수없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기획] “아이들에게 더 이상 코딩 가르칠 필요가 없어 … 모두가 프로그래머가 될 것”

[미디어] JTBC vs. 지상파, ‘동계올림픽’ 놓고 사상초유 진흙탕 싸움

“딸기 두 컵의 힘 … 노년층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정국이 펑펑 울어” BTS, 15개국 GQ 3월호 동시 커버 모델

한인의 날 기념 쇼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에 이시유 학생

“기침이 왜 안 멈추지?”…8주 넘으면 ‘숨은 병’

오세훈 “장동혁, 연휴 안에 배현진 징계 취소해야”

자멸하는 국힘 … ‘배현진 징계’ 놓고 극한 내분

트럼프, 이란 겨냥 항모 추가 투입…”정권교체가 최선”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맥주 수요 둔화 직격탄…하이네켄, 6000명 감원

“엔비디아 ‘루빈’ HBM4 …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파전”

실시간 랭킹

“튀김기에 스스로 머리 넣어” … 올리브 가든서 참혹한 죽음

LA 등 캘리포니아 전역 성매매 업소 30곳 운영 … 대규모 매춘 포주 조직 적발

‘악마게’ 먹방 찍던 유튜버 숨져 … “복어 독의 100배”

91세 남성의 놀라운 ‘득녀’ 소식…첫째와 62살 차 막내딸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오트 밀크 ‘당·지방↑’

트럼프, “11월 중간선거에 우편투표 금지” … 연방의회 패싱, 행정명령 강행한다

LA 학생 시위대, 다운타운서 연방당국과 충돌

아스팔트 도로에 ‘대형 싱크홀’…컨테이너까지 집어삼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