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현대차 엔진결함 내부고발자, 미국서 2400만달러 포상금

미 도로교통안전국 "공공안전에 매우 중요한 정보"

2021년 11월 09일
0

현대차 내부고발자, 美서 포상금 281억 받는다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의 모습.

현대차·기아의 세타2엔진 결함을 고발한 내부고발자인 전 현대차 직원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으로부터 2400만달러(약 282억원) 상당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AP통신에 따르면 9일 NHTSA는 성명을 통해 내부고발자에 지급되는 첫번째 포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NHTSA는 성명에서 내부고발자의 신원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포상금을 받게 된 내부고발자는 5년 전 차량 엔진 결함을 NHTSA에 알린 김광호 전 현대차 부장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대차·기아가 엔진이 얼어붙거나 불이 붙을 수 있는 100만대 이상의 차량 리콜에 대해 늑장 대응했다고 제보했고, 이는 현대차·기아의 대규모 리콜과 NHTSA 조사로 이어졌다. NHTSA는 지난해 현대차·기아에 총 8100만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김 전 부장은 2016년 8~10월 한국 국토교통부, NHTSA, 언론 등에 현대차·기아 세타2 엔진 결함 및 회사의 은폐 정황을 공익제보했다. 그해 8월 워싱턴 D.C.로 가서 NHTSA 조사관을 직접 만나기도 했다.

스티븐 클리프 NHTSA 부국장은 “이 정보는 공공안전에 매우 중요하며 우리는 우리에게 정보를 가져다 주는 사람들에게 보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법에 따르면 100만달러 이상 과징금을 부과하는 사안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 내부고발자에게 과징금의 30%를 지급할 수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FDA “사이클로스포라 검출 상추 검사 결과는 오진”…테일러 팜스 리콜 조사는 계속

대기질관리국, 라인리지에 보일하이츠 창고 악취 대책 강화 요구…신고만 900건 이상

남가주 해변 높은 파도·이안류 비상…뉴포트비치서 하루 100건 구조 활동

인앤아웃, 캘리포니아 포함 4개 주에 신규 매장 6곳 오픈 예정

캐런 배스 LA 시장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정리 45일도 너무 길다”…악취 피해 주민 지원 확대

오렌지카운티 경찰, 소셜미디어 주택 임대 사기 급증 경고

샌버나디노 카운티 공원서 나체 상태 남성 숨진 채 발견…소지품은 쓰레기통에서 발견

“캘리포니아 전기자전거 사고 급증”…UC 샌디에고 연구진 “어린이 부상 비율 높아”

’32강 실패’ 한국 축구, FIFA 랭킹 32위…4년7개월 만에 30위권 밖

국무부, 해외 체류 미국인에 이례적 경고 발령…”전 세계서 미국인 표적 될 가능성”

LA한국문화원, 제57회 남가주한인미술가협회 정기전 개최

롯데홈쇼핑, LA에 첫 해외 ‘작은도서관’ 조성

대한항공, ‘버킹엄궁 선언’ 한국 항공사 첫 참여… 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미국 학부모들,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

실시간 랭킹

[속보] 한인 투자자들 돈 묶였나 … 김원석 회사들 챕터7 강제파산·자진파산 잇따라 신청

남가주 ‘길고 위험한 폭염’ 시작 … 수요일부터 최고110도

“잠자는 운전기사, 차는 달렸다” … 우버 테슬라 ‘새벽공포’ 영상 충격

“검색도 안 했는데 광고가?” … 스마트폰이 내 말을 듣고 있다는 소문의 진실

2.99달러 미니백에 줄 섰다…미국서 번지는 ‘작은 사치’

폭염 속 에어컨 도둑까지 날뛴다 … 상가지붕 에어컨 절도 기승

트럼프, 야유 속 시상식 참석…관중석 곳곳서 야유·휘파람, 음악소리 덮어

미군 전사자는 19세 여군, 20대 중위 … 100여명 부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