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20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탈북 난민 4명 미국 입국…22개월 만에 처음

2021년 12월 11일
0

북한을 떠나 제3국에 머물던 탈북민 4명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국에서 탈북 난민을 지원하는 한 기독교 선교단체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달 30일 탈북민 4명이 미국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탈북민이 미국에 입국한 것은 지난해 2월 1명이 들어온 이후 22개월 만에 처음이다.

선교단체 관계자는 20대 청년 남성 P씨와 40대 여성, 그리고 이 여성의 두 딸이 태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 서부 지역에 정착했다고 밝혔다.

세 모녀는 태국에서 2년, 남성 P씨도 방콕 이민국 수용소에서 1년10개월 있었으며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어려움이 겪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태국 체류 중 선교단체 지원을 받은 P씨는 10일 VOA와 가진 전화통화에서 “감개무량하다”며 “오랜 고생 끝에 미국에 온 만큼 열심히 살고 싶다”고 말했다.

P씨는 북중 접경 지역 출신으로 북한에서 장사 등 여러 일을 했지만 김정은 집권 시기를 거치며 “청년에게 미래가 보이지 않아 탈북했다”고 밝혔다.

그는 빠르면 1~2달 내로 갈 수 있는 한국 대신 거의 1년10개월을 버티며 미국을 선택한 것은 공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미국 의회가 2004년 채택한 북한인권법에 근거해 제3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들어온 탈북민은 224명으로 늘어났다.

미국 국무부는 아직 관련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PRM)은 10일 자체 운영하는 ‘난민수속센터(RPC)’ 사이트를 통해 11월 입국한 난민 데이터가 지연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자료를 갱신할 것이라고만 공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00만 배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뚫었다.

K팝 걸그룹 아이들, LA 등 북중미 투어 전면 취소 … 팬들 혼선

“카다피·하메네이 보면…김정은 핵 보유는 합리적 선택”

강풍 타고 번진 ‘스카이라인 산불’ … 유카밸리 주택 4채 전소

미 최고 해안 소도시 1위, 중가주 피스모 비치 … 모로베이·아발론·카멜까지

“어두운 산책로 노렸다” … 실버레이크 저수지 성추행 잇따라

‘통한의 연장 패배’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준우승

시니어센터 하모니카 앙상블, 어린이 야구교실 개막식 ‘미국 국가’ 연주

[단독 2보] ‘쥐·바퀴벌레 위생 논란’, 처음 아니었다 … 작년에도 유사적발

[김학천 타임스케치] 인류가 던지는 마지막 패스, ‘헤일 메리’

자개부터 판소리까지… LA한국교육원, 수강생 모집

트럼프 “합의안 서명 않으면 나라 전체 날릴 것” 최후통첩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미국인 65%, “기름값 폭등? 트럼프 책임” … 중도층도 등 돌렸다

실시간 랭킹

일본이 결국 아리랑을 불렀다 … BTS 도쿄돔 뜨자 11만 떼창

“가슴 만지고 성기 접촉” 한인 남성 체포 … 고객 2명 잇따라 성추행

[화제] “50년 골수팬도 외면” … LA 다저스 ‘종이티켓 거부’ 논란 역풍

[단독] “또 합의금 소송 표적?” … 비비고 과자 유해물질 미표기 논란, CJ·H마트에 소송압박

호르무즈 하루 만에 재봉쇄 … 이란, 미 해군 선철수 강력 요구

[단독·2보] 유명 한인 변호사, 자격 박탈 확정 … 주대법원, “변호사 명부서 이름 삭제” 명령

“먹고나니 졸려”…혈당 스파이크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3가지

한인 경관 파면 … 아동방치·여성폭행, 4년형 선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