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 일자리 창출 내가 역대 최강”

2022년 02월 04일
0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1월 일자리 보고서 관련 연설을 하고 있다. 백악관

전국에서 지난 1월 한 달 동안 무려 47만 개에 육박하는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자국 일자리 상황을 ‘역대 최강’이라고 자평했다.

노동부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한 달 비농업 일자리 수가 46만7000개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0년 4월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에서 도합 1910만 개의 일자리가 늘었다고 노동부는 전했다.

여가·접객업 분야에서만 15만1000여 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특히 식음료 분야에서 10만8000개가 증가한 것으로 BLS은 집계했다. 숙박업 분야에서는 2만3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직·경영 분야에서는 8만6000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관리·기술 서비스직에서 1만6000개, 컴퓨터디자인 등 분야에서 1만5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아울러 소매 판매 분야에서 6만1000개, 교통·창고업 일자리가 5만4000개 증가했다.

실업률은 전달보다 0.1%P 오른 4.0%로 나타났다. 노동참여율은 62.2%로, 역시 전달 대비 소폭 늘었지만 팬데믹 전인 2020년 2월 수준(63.4%)다소 낮은 수치다. 1월 한 달 약 600만 명이 팬데믹으로 인한 직장 폐쇄 등으로 일을 할 수 없었다고 응답했다.

1월 한 달 동안 민간 비농업 일자리에서 시간당 평균 임금은 31.63달러로 23센트 올랐다. 지난 12개월을 총합하면 전보다 5.7% 상승했다. 평균 주간 노동 시간은 34.5시간으로, 이전보다 0.2시간 줄었다.

시장에서는 지난해 말 이후 오미크론 폭증으로 일자리 증가세에 타격이 있으리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디드’ 이코노미스트 닉 벙커를 인용, 반복적인 감염세로 경제적 영향도 작아졌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힘이 실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CNBC는 “시장은 연준이 2022년 최소 5차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현재 일자리 상황이 이런 기조를 막지 못하리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자국 일자리 상황을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하다”라고 칭하고, “이 위대한 나라 전역에서 열심히 일하는 남녀에게 강력한 회복과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자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LA 교통사고 ‘적색경보’…중상·사망 사고 늘고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성조기 두른 사전투표 참관인, 벌금 200만원

종전 보인다…코스피 5%↑ 환율 8.7원↓

‘공화당 거물’ 미치 매코넬 입원…건강 상태는 비공개

초대형 IPO에 백만장자 속출…자선단체들 ‘기부 특수’ 기대

전지현 ‘군체’, 500만 돌파…올해 ‘왕사남’ 이어 두 번째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꾸벅꾸벅 졸고 동문서답까지…’80세’ 트럼프 건강 우려 재점화

AI 열풍에 1000억 달러 몰려…월가 “버블 전조 vs 정상화”

휴전도 무색했던 美·이란 보복전…종전 뒤 ’60일 핵협상’ 남았다

실시간 랭킹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중앙일보·JTBC 사옥 5500억원에 매각 추진

JTBC ” 채권 지급불능 상황” … 유동성 위기

쏟아지는 시국선언…’정치 무관심’ 대학가도 움직였다[2030 시위②]

참정권 침해가 쏘아올린 분노…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2030 시위①]

LA 시장선거 음모론 확산 … 틱톡 영상 “배스에 돈 받고 투표” 주장 퍼져

‘서울로 변한 과달라하라’…멕시코 언론, 한국체코전 조명

JTBC 채무불이행, 신용등급 ‘CCC’ 강등 .. 중앙일보 ‘BB-‘ 강등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