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 일자리 창출 내가 역대 최강”

2022년 02월 04일
0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1월 일자리 보고서 관련 연설을 하고 있다. 백악관

전국에서 지난 1월 한 달 동안 무려 47만 개에 육박하는 일자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자국 일자리 상황을 ‘역대 최강’이라고 자평했다.

노동부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한 달 비농업 일자리 수가 46만7000개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20년 4월 이후로 지금까지 미국에서 도합 1910만 개의 일자리가 늘었다고 노동부는 전했다.

여가·접객업 분야에서만 15만1000여 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특히 식음료 분야에서 10만8000개가 증가한 것으로 BLS은 집계했다. 숙박업 분야에서는 2만3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직·경영 분야에서는 8만6000개의 일자리가 생겼다. 관리·기술 서비스직에서 1만6000개, 컴퓨터디자인 등 분야에서 1만5000개의 일자리가 늘었다. 아울러 소매 판매 분야에서 6만1000개, 교통·창고업 일자리가 5만4000개 증가했다.

실업률은 전달보다 0.1%P 오른 4.0%로 나타났다. 노동참여율은 62.2%로, 역시 전달 대비 소폭 늘었지만 팬데믹 전인 2020년 2월 수준(63.4%)다소 낮은 수치다. 1월 한 달 약 600만 명이 팬데믹으로 인한 직장 폐쇄 등으로 일을 할 수 없었다고 응답했다.

1월 한 달 동안 민간 비농업 일자리에서 시간당 평균 임금은 31.63달러로 23센트 올랐다. 지난 12개월을 총합하면 전보다 5.7% 상승했다. 평균 주간 노동 시간은 34.5시간으로, 이전보다 0.2시간 줄었다.

시장에서는 지난해 말 이후 오미크론 폭증으로 일자리 증가세에 타격이 있으리라는 전망이 나왔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디드’ 이코노미스트 닉 벙커를 인용, 반복적인 감염세로 경제적 영향도 작아졌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힘이 실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CNBC는 “시장은 연준이 2022년 최소 5차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현재 일자리 상황이 이런 기조를 막지 못하리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을 통해 자국 일자리 상황을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하다”라고 칭하고, “이 위대한 나라 전역에서 열심히 일하는 남녀에게 강력한 회복과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자평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바레인-UAE 등 걸프국 향한 공격 중단

전쟁으로 막아온 네타냐후 재판 재개 … 사기·뇌물·배임

이란 협상단 파키스탄행…전쟁과 평화 갈림길

“의지 탓 아니다” 밤마다 찾아오는 야식본능…범인은 ‘장내세균’

트럼프,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습 중단 요구 …”이란 협상 낙관”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김해원 칼럼 (114)] 나파밸리 최고급 레스토랑도 PAGA 집단소송

LA한국교육원, 미 한인 교수 150명 대상 한국 유학 집중 홍보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같은 미국인데 ” … 인종별 기대수명 15년 격차, 아시아계 가장 높아

앤디 김 상원의원 “트럼프, 최고사령관 부적합…해임돼야”

멜라니아 갑작스런 성명, “엡스타인과 친구 아냐”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실시간 랭킹

한인 업체·한인 우정국 직원, 150만 달러 뇌물거래 … 1,500만 달러 USPS 계약비리 터져

임금불만 직원, ‘분노의 방화’ … 화장지 1500만 명분 전소, 킴벌리 창고 잿더미

USC, 한인 가족 대상 치매돌봄 프로그램 ‘K-Savvy’ 미 전국 확대

“곰팡이 걷어내도 소용없다”…오래된 김치 속 발암물질

“TSA 승객정보 ICE 넘겼다” … 공항서 체포된 이민자만 800여명

“소액 렌트 체납, 퇴거 못시킨다” … LA 카운티, 강제퇴거 기준 대폭강화

“납치인 줄 알았는데”… 30년 전 ‘미제 사건’의 진실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