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2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돈바스 전투 불붙었다…러-우크라 전쟁 2막

2022년 04월 19일
0
18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별러왔던 돈바스 전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동부를 중심으로 미사일 공격을 퍼부었다. 출처: 트위터

러시아가 오랜 기간 별러온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전투의 포문을 열었다.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영상을 통해 공개한 연설에서 “러시아군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돈바스 전투를 시작했다”며 “러시아군 전체 병력의 상당수가 (돈바스) 공세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아무리 많아도 우리는 계속 싸우고 스스로를 방어할 것”이라며 “우리는 매일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안보보좌관은 돈바스에서 2단계 전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미국 국방부 관리는 이날 러시아가 최근 우크라이나에 11개 전술 대대, 병사 1만1000명을 보강하는 등 전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략 도시 이줌을 포함한 돈바스 지역에 중화기, 헬리콥터, 지휘부대를 증강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76개 전술 대대 중 12개 대대가 마리우폴에서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리비우 주지사는 러시아군의 폭격으로 최소 7명이 사망했고 어린이를 포함해 11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지난 14일 발생한 모스크바함 피격 침몰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키이우와 서부 르비우에 며칠 전부터 장거리 폭격기로 순항미사일 공격을 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르비우 소재 우크라이나 제124합동물류지원센터를 파괴하기 위해 공대지 미사일을 발사했다면서 “시설 내 대규모 외국 무기가 선적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측은 공격당한 시설은 빈 창고였다고 반박했다.

하리키우에선 최소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당했다.

데일리 메일은 전략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러시아 Tu-95s로 보이는 폭격기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 상공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 Tu-95s는 그간 우크라이나에서 수차례 미사일 폭격을 감행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전날 밤 이스칸다르 미사일을 발사해 군사시설 20곳을 타격했고 전투기가 108차례 우크라이나군과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분석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국에 걸쳐 군수공장, 철도와 그 밖의 기반시설을 집중 공격해 돈바스 전투에서 반격능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 네드 프라이스는 “러시아군의 폭격은 군사 시설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러시아가 공포의 전쟁, 잔혹한 전쟁, 우크라이나 국민을 상대로 한 야비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레빗 백악관 대변인 이달 말 사임”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SNS 사라졌다

LA 케이콘에 울려 퍼지는 1728년 한국 가곡 ‘청구영언’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쏟아지는 졸음”…치매 위험 알리는 신호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162년 된 기네스 맥주,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등에 AMG 로고 찍혔다”…메르세데스 상대 집단소송

“인생샷 찍으려다” … 주립공원 54m 폭포서 20대 추락사

강물에 몸 담갔다 악어에 물려…비키니로 지혈했지만 팔 절단

“2300년 전 술이 그대로”…中 무덤서 ‘고대 술’ 3.7ℓ 발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119세 맞은 남성의 장수 비결…”매일 걷고 이것 먹었다”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