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영토 맞아?” 푸에르토리코, 법적 지위 국민공청회

4일 미 하원주최 현지 공청회 열려 주민들, 대선 투표권도 안주며 사회보장등 '차별'성토

2022년 06월 06일
0
Puerto Rico 🇵🇷@PuertoRicoPUR

수 백명의 푸에르토리코 주민들이 4일(현지시간 ) 미 연방 의회가 주최하는 푸에르코리코의 미래의 정치적 지위에 관한 공청회가 열리는 산후안 시내 공청회에 몰려들어 목소리를 높였다.

이 공청회는 수 많은 허리케인과 지진을 피해를 입고 깊은 경기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푸에르토 리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지원 소홀을 비판하는 자리가 되었다.

현지 정치인들과 은퇴자들, 청년들에 이르기까지 연단에 오른 사람들은 마이크 앞에서 하나 같이 현재의 푸에르토 리코의 국적 문제와 지위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미국령의 시민으로 인정은 하면서도 대통령 선거에 투표권은 주지 않는 것, 연방정부의 일부 혜택이 거부되는 것, 의회선거에서 제한된 투표권으로 인해 단 한 명의 대표만 선출을 허락하고 있는 점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번 공청회는 미국 의회의 하원 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민주당 의원들과 공화당의원 한 명이 푸에르토 리코의 법적 지위에 관해 사상 최초로 제안서를 제출한지 2주일 만에 열렸다.

의원들은 푸에르토 리코 주민들에게 사상 최초로 3가지 선택권을 주는 국민투표를 제안했다.

첫째는 미국의 주 자격, 둘째는 독립국 지위, 셋째는 자유 지역으로의 독립 등이며 이 때의 독립조건은 추후 협상에 의해 정하는 방법이다.

의회는 푸에르토 리코 유권자들이 선택한다면 미국의 51번째 주로 받아 주어야 하지만, 이 제안은 공화당의운들이 오래 전부터 반대해 온 상원을 통과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니발 아세베도 빌라 전 푸에르토리코 행정관은 AP통신에게 ” 51번째 주가 되는 입법이 성사되지 못할거라는 건 모두가, 심지어 의원들까지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중요한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공청회는 계속되었지만 시작한지 1ㅣ간쯤 되었을 때 전 행정관 후보를 포함한 일단의 사람들이 회의장에 쳐들어와서 미국 연방 의원들을 가리키며 ” 120년 동안이나 식민지로 살았다!”며 항의소동을 피우기도 했다.

그러자 청중들은 그들에게 야유를 퍼부었고 나가라고 고함쳤다. 미국 의원들이 정숙을 요구하면서 공청회는 계속되었다.

미국령 지역문제를 담당하는 하원 천연자원위원회의 의장인 폴 그리잘바 하원의원( 애리조나주)은 “민주주의는 언제나 아름다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속력을 갖는 국민투표의 제안은 아직 의회 위원회가 제안하지는 않았지만 푸에르토 리코에서는 이미 7번이나 정치적 지위에 관한 비구속적 국민투표를 실시했지만 압도적 표를 얻은 안이 없었다.

Puerto Rico 🇵🇷 @PuertoRicoPUR

맨 마지막 국민투표는 2020년 11월에 실시되었는데 유권자의 절반이 약간 넘는 투표율에다가 투표자의 53%는 주 지위획득에 찬성, 47%는 반대했다.

정치전문가루이스 헤레로는 주민 다수가 주 지위를 원하더라도 상원에서 지지를 얻을 가능성은 없다면서 “푸에르토 리코의 주 승격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1898년부터 거론되었지만 값싼 정치 선동에 그치거나 몇 달러씩의 모금으로 끝난 신기루, 립 서비스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공청회에 앞서 미국 대법원은 푸에르토 리코 주민이 사회보장제도의 지원금 수급 자격이 없다며 제소한 재판에서 8대 1로 소송을 기각 시켜 주민들을 더욱 격분시켰다.

미국 대법원은 사회보장제도는 시각장애인이나 지체 장애인, 노인들을 위한 기금이므로 푸에르토 리코인들이 받지 못하는 것은 위헌적 차별이 아니라고 판시했다.

하지만 전직 원주민 관리들은 “120년이나 된 문제이니만큼 어느 시점에 가서는 해결될 것”이라며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다만 이들은 언제쯤이나 조건이 성숙해서 해결이 될지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없다 “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피부가 설탕에 절여져”…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