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7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무인기 격추 실패 尹 격노, “훈련 대단히 부족” 군 질타..

2022년 12월 28일
0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2.12.27.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 무인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한 당시 격추 명령을 내렸음에도 우리 군이 격추에 실패하자 격노한 것으로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8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안보실장과 국방장관이 27일 지하벙커 회의 도중 윤 대통령에 중간 보고를 했다”며 “이 과정에서 안보실장이 (합참대응에 대한) 답답함을 보고 했고, 윤 대통령이 우리 군 대응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북한이 무인기를 보낸 26일부터 수시로 합참과 국가안보실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고 관련 지시를 내렸다.

특히 윤 대통령은 무인기 1대가 우리 영공으로 넘어온 직후 첫번째 지시로 격추를 포함한 강력 대응을 주문했으나, 우리 군은 격추에 실패했다.

합동참모본부는 격추 실패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대민 피해가 우려되고 북한 무인기 규모가 우리 대공 시스템에 잡히지 않은 작은 규모로 인해 불가피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윤 대통령은 격추 실패 자체보다 군의 태세에 대해 상당히 격노했다 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대통령께서 우리 군에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지만 그 신뢰에 대한 기대를 충족 못 시킨 데 대해 강하게 질책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군의 기강 해이와 훈련이 부족한 게 아닌가 하는 말씀도 하셨다”고 부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샌디마스 주택가에 대형 마운틴 라이언 출몰… 당국 긴급 대응, 주민 접근 자제 당부

산타바바라 동물원 사랑받던 레서판다 루비 사망… 갓 태어난 새끼 2마리 잃은 지 수주 만

글렌데일 프리스쿨에 차량 돌진… 어린이 8명 경상

고먼 인근 리지 산불 1,000에이커로 확산… 5번 프리웨이 양방향 전면 폐쇄

세금 지원받는 남가주 비영리단체 CEO, 2년간 160만 달러 이상 받아… 미사용 휴가수당만 수십만 달러

몸은 다저스에 있는데 마음은…스쿠벌 “디트로이트로 돌아가고파”

사상 첫 LA 재즈 페스티벌 돌연 취소… 허가·행사 준비 문제로 일정 변경

미 고용시장 급랭 … 7월 일자리 2만3천개 감소 ‘예상 밖 쇼크’

사우스 LA 하이드파크서 지역사회 활동가 대낮 총격 사망… 용의자 도주

지난해 LA 도심 반 ICE 시위 대응에 1,700만 달러 이상 지출… LAPD, 대규모 시위 대비 강화 필요

LA 카운티 일부 해변에 수질 경보… 세균 수치 기준 초과, 입수 자제 당부

트럼프, “유권자들 내가 아닌 공화당에 화난 것”

JP모건 다이먼 “신용융자 역사상 최고”…숨은 레버리지 경고

“우리 심판 이름 나왔다”… 심판 성 접대 논란에 日 축구계 발칵

실시간 랭킹

[화제] “내 돈 갚아라” 김원석씨 자택 앞 1인 광대 시위 … 한인 투자사, “108만 달러 못받아”

위조여권으로 미국 재입국한 추방 한인, 120만 달러 은행 사기 행각

’10억 빚’ 안갚고 미국 온 한인 부부 … 예금보험공사, 미국서 소송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충격] “외국인 심판들에 성접대” … 쑥대밭된 축협 어디까지 추락하나

칙필레마저 문 닫았다 … 선셋·하이랜드 일대 ‘황량한 거리’로

[이민]시민권 시험 확 바뀐다 … 영어 더 어렵게, 민간시험 도입 추진

[이민] 영주권 서류 빠지면 ‘즉시거부’, 보완기회 없다 … 이민심사 8월부터 확 바뀐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