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대선 족집게’ 네이트 실버 “민주당, 대선후보 바이든 세우면 위험”

"스케줄 소화 못 하거나 실수하면 유권자·언론 주목할 것" "후보 교체보다 리스크 클 수도…연평균 기자회견 횟수도 적어"

2023년 11월 14일
0
Joe Biden@JoeBiden·13h Today, we celebrated the Vegas @GoldenKnights on their hard-earned Stanley Cup victory.

미국의 ‘대선 족집게’로 알려져 있는 선거분석사이트 538 창시자 네이트 실버가 민주당에 2024년 대선 후보로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을 세우는 일이 위험한 행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실버는 13일(현지시간) 자신 사이트 ‘실버 블러틴’ 글에서 “(대선 후보로서) 바이든 교체는 민주당에는 큰 위험 부담일 것”이라면서도 “그를 (대선 후보로) 추천하는 것도 큰 위험 부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바이든이 재임 대통령의 전통적인 스케줄을 소화할 수 없거나 실수를 많이 한다면 유권자들과 언론은 이를 주목할 것이고, 80세가 넘는 나이가 바이든의 골칫거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특히 “트럼프가 선거 운동만 하면 되는 데 비해 바이든은 선거 운동과 통치 둘 다를 해야 한다”라고 했다. 물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 사법 리스크를 짊어진 상황이기는 하다.

물론 선거 운동과 통치 모두를 소화해야 하는 건 이전에 재선에 도전한 모든 미국 대통령이 해온 일이기는 하다. 그러나 바이든 대통령은 현재 80세로,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그는 특히 바이든 대통령이 이전 대통령과 같은 방식으로 선거 운동과 통치를 할 역량이 떨어지며, 대통령을 보좌하는 직원들도 이를 기대하지 않는다는 최근 언론 보도를 주목했다.

실제로 백악관 직원 등에 이런 인식이 널리 퍼진 상황이라면 결국 “현대의 대통령 선거의 어려움을 견딜 수 없는 80세 노인을 후보로 세우는 건 극도로 어리석은 일이 될 것”이라는 게 그의 지적이다.

바이든 대통령의 연간 기자회견 숫자도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의 1년간 기자회견 수는 11건으로, 평균 22건이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은 물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보다도 적었다.

바이든 대통령보다 연간 평균 기자회견 수가 적었던 역대 대통령은 로널드 레이건,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뿐이었다. 실버는 “이는 바이든이 언론의 검증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다는 징후일 수 있다”라고 했다.

다만 연평균 국제 순방은 바이든 대통령이 5.7건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4.8건)보다 많았다. 실버는 대통령의 업무 중 순방 일정도 물리적으로 힘들다며 이 수치로는 바이든 대통령이 좀 나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 “나토, 美 침략 공모했다”…이탈리아·루마니아 정조준

베네수 최대 7.5 연쇄 강진…USGS, “사망자 최대 10만명” 추산

“팔 줄 몰라서”…김문수, 2만원대 SK하이닉스 매수 ‘100배 수익설’ 화제

장경태 의원 성추행 의혹 수사 착수…보좌진 전 연인 조사

트럼프 면전서 고성 삿대질 … 캐시디 상원의원, “4주라던 전쟁 4개월째”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마이크론에 양날의 검”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인가…12월 17일 통합

이란 때리자던 美우파도 흔들렸다…젊은 보수층 전쟁보다 협상

17개 주, 캘리포니아 플라스틱 규제법 제소… “전국 기업에 부당한 규제”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 임박 … 7월3일 뉴욕 결혼 유력

북가주서 86년만에 강진, 규모 5.6… 물건들 날아가

미국의 민주사회주의 새 바람…논란도 커진다

5월 신축 주택 판매 58만채·7.3%↓…” 4개월 만에 최저수준”

‘손흥민 응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수비선 팀 구한 슈퍼캐치

실시간 랭킹

2700만 달러 호스피스 메디캐어 사기 가담 한인 남녀 체포 … 사망자 정보 넘겨

한국, ‘1승2패 조 3위’…”32강 진출 확률은 87.6%”

“시민권 신청 서둘러야” 수수료 1330달러로 최대 80% 인상 … 저소득층 면제도 폐지

LA 축제재단 알렉스 차 회장 선출 무효 확정판결 … 박윤숙씨 등 해임이사 3인 복귀

대낮 LA 거리서 62세 여성 노점상 무차별 폭행 … 행인들 방관

“감독 때문에” … 박지성, 홍명보 직격 “2014년 잘못 반복”

미주중앙일보 입장문 “한국 중앙일보가 100% 출자” … LA 사옥·뉴욕 자산 주목

북가주 도서관 무차별 총기난사, 2명 사망 … “콜럼바인 꿈꿨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