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술 취한 여성 승객 노렸다 … 우버 운전자, 성폭행 혐의 체포

2025년 12월 22일
0
The Ventura County District Attorney’s Office said Simranjit Singh Sekhon of Bakersfield has been charged with rape of an unconscious person. PHOTO: Ventura County Sheriff’s Office

벤추라 카운티에서 우버 드라이버가 만취 상태로 의식을 잃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벤추라 카운티 셰리프 오피스에 따르면, 수사는 지난 11월 시작됐다. 당국은 우버 드라이버로 일하던 시므란짓 싱 세콘이 사우전드오크스에서 여성을 태워 카마리요까지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이 당시 “심각하게 취해 스스로를 돌볼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정상적인 운행이 끝난 뒤 세콘이 의식을 잃은 피해자를 태운 채 카마리요 일대를 돌아다니며 성폭행했다”고 설명했다.

세콘은 12월 15일 체포돼 ‘의식 없는 피해자에 대한 강간’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보석금 50만 달러가 책정된 상태로 프리트라이얼 구금 시설에 수감됐다.

수감 기록에 따르면 세콘은 35세로, 인도 출생의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운영자다. 그는 우버 드라이버로 활동하던 중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세콘은 12월 19일 보석으로 석방됐으며, 다음 공판은 12월 22일 벤투라 카운티 상급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사 당국은 추가 피해자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관련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미첼 피터슨 형사(805-384-4745)에게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전면전 중대기로 … 트럼프, “더 세게 때려야 하나 고민 중”

머스크 신화 흔들리나…테슬라·스페이스X 동반 급락

선관위, 투표율 허위 조작 정황 드러나 … 선관위 직원, 허위 수치 입력

합수본, 신천지 ‘민주당 집단가입’ 정황 포착…수사망 확대

한인타운 버몬트길 한복판 앉아 있던 남성, SUV 치여 사망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하라”

노숙자 다시 늘었다 … 배스 시장 “트럼프 탓” vs 시민들 “책임부터 져야”

‘경기침체’에도 70달러 팝콘 인기 … 미국 소비자의 ‘새로운 공식’

르브론 결국 마이애미 가나? … ‘입단기자회견’ 유출 해프닝 이적설 점화

한국 찾는 관광객 급증, 6월 200만 육박 … 올해 2천만명 목표달성 청신호

“핵농축, 사우디는 되는데 한국은 왜 안되나”-NYT

영주권 인터뷰 갔다가 체포 속출 … FBI 신원조회강화, 이민자들 긴장

[미디어] 중앙일보 매각설 확산 … 부영·중흥·KG·셀트리온 인수후보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실시간 랭킹

(속보) 골드짐 한인 총격살해 속보 … 총격범 하태희 ‘무죄’충격

[단독] 한인 IPA 의료계 첫 PAGA 집단소송 휘말려 … 나눔 메디컬 그룹·넥스트 메디컬그룹 피소

노숙인 돕는다더니 … 대표 회사에 170만 달러 몰아준 LA 비영리단체

“손님 사라졌다” … ICE 단속 후폭풍, LA 상권 1년째 깊은 침체 허덕

영주권 재발급·시민권 심사 줄줄이 지연…신청자들 “몇 달째 감감무소식”

107도 폭염 덮쳤다 … 최악의 더위 이제 시작, 밤에도 식지 않는다

‘中 지분 20%’ 벤츠, 미국서 차 못 판다?…상원 상임위, 법안 통과

[단독] OC 유명 한인식당 업주 ‘망신살’ … 육류대금 안 갚자 식당서 공개추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