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브룩 실즈 “15세 청바지 광고, 그땐 순진했죠”

"저와 캘빈 사이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세요? 아무것도 없죠."

2021년 10월 30일
0

 

브룩 실즈 ‘캘빈 클라인’ 청바지 광고. 2021.10.30. (사진 = 보그 유튜브 캡처)

1980년대 초 캘빈클라인 청바지는 당시 15세이던 브룩 실즈를 모델로 썼다. 실즈가 광고에서 내 뱉은 이 말은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이용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온라인에 게재된 패션잡지 보그와 인터뷰에서 실즈는 “당시 광고가 성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땐 실제보다 내가 훨씬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순진했다”고 말했다.

당시 캘빈클라인 청바지 광고는 미국 지상파 방송에서 금지됐다. 심지어 파파라치들까지 실즈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비판을 쏟아냈다.

실즈는 “광고나 대사가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반발에 대한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 파파라치가 저희에게 소리치는 상황이 너무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시 이 광고는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다. 단숨에 캘빈클라인 청바지는 화제가 됐다.

실즈 역시 여전히 해당 광고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실즈는 “논쟁이 역효과를 낳았다. 광고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그런 분위기가 수십 년 동안 유지됐다”고 전했다.

당시 실즈는 패션계에 떠오르는 인물이던 캘빈 클라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대신 독특한 시각을 지닌 미국 유명 사진 작가 리처드 애버던(1923~2004)과 작업에 끌렸다고 했다.

다만 광고 프로젝트는 장시간 노동 집약적인 촬영이었다고 회상했다. 실즈는 “아무도 촬영장에 입장할 수 없었다. 애버던도 상업계에 첫 진출한 것이라 상당히 긴장한 것 같았다. 두 팔과 두 다리로 균형을 잡는 유연한 동작은 구체적이었다”고 돌아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루 앞으로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쌓여가는 트럼프 전쟁범죄 혐의. 이란전쟁으로 정점”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비밀번호 안 주면 손가락 자른다”…가상화폐 노린 연쇄 배달강도 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