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브룩 실즈 “15세 청바지 광고, 그땐 순진했죠”

"저와 캘빈 사이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세요? 아무것도 없죠."

2021년 10월 30일
0

 

브룩 실즈 ‘캘빈 클라인’ 청바지 광고. 2021.10.30. (사진 = 보그 유튜브 캡처)

1980년대 초 캘빈클라인 청바지는 당시 15세이던 브룩 실즈를 모델로 썼다. 실즈가 광고에서 내 뱉은 이 말은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이용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온라인에 게재된 패션잡지 보그와 인터뷰에서 실즈는 “당시 광고가 성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땐 실제보다 내가 훨씬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순진했다”고 말했다.

당시 캘빈클라인 청바지 광고는 미국 지상파 방송에서 금지됐다. 심지어 파파라치들까지 실즈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며 비판을 쏟아냈다.

실즈는 “광고나 대사가 이중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그런 반발에 대한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 파파라치가 저희에게 소리치는 상황이 너무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당시 이 광고는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다. 단숨에 캘빈클라인 청바지는 화제가 됐다.

실즈 역시 여전히 해당 광고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실즈는 “논쟁이 역효과를 낳았다. 광고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그런 분위기가 수십 년 동안 유지됐다”고 전했다.

당시 실즈는 패션계에 떠오르는 인물이던 캘빈 클라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대신 독특한 시각을 지닌 미국 유명 사진 작가 리처드 애버던(1923~2004)과 작업에 끌렸다고 했다.

다만 광고 프로젝트는 장시간 노동 집약적인 촬영이었다고 회상했다. 실즈는 “아무도 촬영장에 입장할 수 없었다. 애버던도 상업계에 첫 진출한 것이라 상당히 긴장한 것 같았다. 두 팔과 두 다리로 균형을 잡는 유연한 동작은 구체적이었다”고 돌아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편한 이력삭제?… 새 초상화엔 탄핵소추 기록 빠져

‘단식 엿새째’ 장동혁 “쓰러질 때까지 할 것”

미 가톨릭 세 추기경 한 목소리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공동성명

우민호 “정우성 연기 혹평에 고민”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법무부, 총기 규제 완화 검토…총기 옹호론자들 지지 강화 목적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협박에 유럽인들 들고일어나야”

폭설에 고속도로서 100대 연쇄추돌…아수라장(영상)

‘유럽 때리기’ 부메랑… 미 AI 투자·증시·공급망 ‘전방위 위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준비된 장비가 생명 구했다”… 계곡 고립 등산객 2명 극적구조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나온다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