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3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다우지수 3만6천 돌파 의미는?…첫 예측 22년만에 달성

1999년 "2005년 3만6000 돌파" 예측 이후 등락하다 달성... 전문가 "향후 20년 동안 주식 기대 수익률 여전히 높아"

2021년 11월 03일
0

다우지수 3만6천 돌파 의미는?…첫 예측 22년만에 달성

Photo by Monstera from Pexels

뉴욕증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가 3일(현지시간) 3만60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수치가 예측된지 22년 만이다.

CNN은 이날 ‘다우지수 3만6000’이란 숫자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사상 최고치를 넘어섰는지 보도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04.95포인트(0.29%) 오른 3만6157.58에 장을 마쳤다. 다우지수는 지난 7월 3만5000선을 넘어선 이후 1000포인트를 넘기는데 3개월 남짓한 시간이 걸렸다.

우선 이 수치는 1999년 말 저널리스트 제임스 글래스먼과 경제학자 캐빈 해셋이 그들의 저서에서 “이르면 2005년에 3만6000을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한데서 처음 거론됐다.

당시는 이른바 인터넷 관련 분야가 성장하면서 미 증시가 ‘닷컴 버블’로 한창 끓어오르던 시기로, 다우지수는 1만선이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서 닷컴 버블이 꺼지면서 주가가 급락했다. 이어 9·11테러로 경기 침체가 이어진 후 시장은 다시 폭락했다. 2002년 7200으로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로 인해 ‘2005년 3만6000’ 예측은 요원해졌다.

2006년까지 닷컴 버블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못했고, 2008년 리먼브러더스 붕괴와 금융위기로 이어졌다. 2009년 3월에는 6470까지 떨어졌다.

이후 지난 몇 년간의 사소한 수정과 지난해 3월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될 때 약세를 보인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Photo by Monstera from Pexels

이번 3만6000선을 돌파한 것은 전례 없는 수준의 경기부양책과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기업들의 분기 수익 발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다우지수만이 뉴욕증시의 주요 지표는 아니다. 현재 30개 회사만이 속해 있어 많은 투자자들은 더 넓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나 나스닥 지수를 월가의 바로미터로 본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올해 18%가 올라 월가의 상승과 하락을 보여주는 가장 유력한 척도로 꼽힌다. 1896년에는 12개 회사로 출범했다. 1928년 현재의 30개 회사 수준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나이키,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이 포함돼 있다. 미국 경제가 제조업보다는 기술, 소비재, 금융 서비스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반영한다.

‘3만6000’ 수치를 처음 언급했던 캐빈 해셋은 앞으로도 주식 시장 전망이 좋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상황은 어떤 의미에서 주식 투자자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주식 프리미엄이 여전히 건재하기 때문에 향후 20년 동안 주식에 대한 기대 수익률은 여전히 높다”고 답했다.

긍정적이면서도 조심스러운 전망도 있다.

외환 트레이딩 플랫폼 오안다의 분석가 크레이그 얼람은 “금리를 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려면 경제가 계속해서 상당한 개선의 징후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광역단체장 민주 10곳·국힘 1곳 승리, 경합 5곳…JTBC 예측조사

서울투표소 투표지 부족 사상초유사태 …투표소 아수라장

“쿠웨이트 국제공항, 이란 공격에 큰 피해…운항 중단”

프레드 정, OC 수퍼바이저 선거 3위…낙선 유력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한인 최초 주 보험국장 탄생하나 … 제인 김, 선거 1위 질주

미국 식당들 ‘20% 의무 팁’ 추진 … 월드컵 핑계 또 가격인상?

트럼프 지지층 보상 논란 ‘반무기화기금’ 공식 철회

갑자기 끼어들기 추격전, 보복운전 … 총기까지 겨누다 체포

집 앞 산책 중 과속차량에 모녀 참변… 딸 집 찾았다가 비극

배스 LA 시장 재선 청신호 … 프랫 돌풍에 라만 3위

“완벽했던 결혼식 직후” 헬기추락 … 신랑 숨지고 신부는 살았다

샌디에고 국경서 99번째 비밀땅굴 발견 … 4,500만달러 코카인 1톤 밀반입 적발

일해도 소셜연금 감액 없다?…근로자 연금삭감 규정 폐지 추진

실시간 랭킹

[단독] “그날 응급실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나” … ‘할리웃 차 병원’, 환자사망 의료과실 소송 휘말려

[화제] “30년 전 받은 소셜연금 토해내라니” … SSA, 세금 환급금까지 압류

[이슈] 메디케이드(메디캘) ‘근로 의무’ 시대 … 월 80시간 못 채우면 의료혜택 박탈, 2027년 적용

차가원 “MC몽 성매매 제보 받고 업무 배제…우려했던 상황”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MC몽, 차가원과 불륜인정’ 문자 공개…도박도 같이”보도

(1보) “하루 20명 상대했다” 한인 부부 운영, 성매매 업소 9곳 적발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압수

데이브 민 1위 ·영 김 2위 유지…한인 현역의원 2명 본선행 유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