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huna kahuna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흔들리는 보잉과 에어버스 독점…러시아·중국 거센 도전

러 MC-21기 12월 인가받아 올해 말부터 여객 운송 시작

2022년 01월 17일
0

일부 영역서 더 뛰어난 성능 제공…오랜 안주 끝 긴장 높여
中 C919도 국내 시장 수요만으로도 더 많은 제작 가능

유럽의 에어버스와 미국의 보잉이 사실상 양분하고 있는 국제 여객기 시장에 러시아와 중국의 쌍발 협폭 동체 여객기(twin-engine narrow-body planes) MC-21과 C010가 도전하고 있다고 도이체 벨레(DW)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hoto by Daniel Eledut on Unsplash

MC-21과 C919 모두 수년 간 개발이 지연돼 와 에어버스와 보잉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 왔지만 앞으로 상황은 바뀔 수 있다.

MC-21은 몇번의 실패 끝에 지난달 마침내 여객 수송 서비스를 인가받았고, 올해 말부터 여객 운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중국도 MC-21과 비슷한 시기에 C919를 인도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로 시안(西安)의 시험장이 폐쇄되면서 지연되고 있어 올해 안에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지 불확실해졌다.

그래도 매우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국제 여객기 시장에 새로운 항공기가 진입할 것은 분명하다. 수십년 동안 여객기 시장을 양분해온 보잉과 에에버스로서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특히 MC-21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에어버스와 보잉의 여객기들보다도 일부 영역에서 더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의 민간 여객기 산업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만 공산주의 퇴색 이후 옛 소련 시절의 영광은 이제 옛 이야기일 뿐이다. 지난 2020년 러시아가 제작한 여객기는 불과 14대에 그쳤고, 투폴레프나 일류신 같은 러시아 전통 여객기는 지난 30년 동안 새로운 디자인을 내놓지 않고 있다.

MC-21-300은 지난 12월28일 러시아 항공 당국으로부터 형식 인증을 허가받았다. 첫 비행은 2017년 5월28일 이뤄졌고, 이후 4차례의 시험 프로그램을 거쳤다.

ttp://russianplanes.net/id210231

서방 전문가들은 163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MC-21이 기존 여객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려면 최고 수준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루프트한자에서 수년 간 여객기 조달 업무를 담당했던 니코 부콜츠는 “서류상에 기재된 것만으로 보면 MC-21이 에어버스의 최신형 기종 A320보다 더 뛰어난 비행 성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MC-21이 보잉과 에어버스보다 더 경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다만 효율성과 신뢰성, 성능은 아직 입증되지는 않았다.

MC-21은 승객들의 안락함에서도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협폭동체라고 하지만 MC-21의 기내 직경은 A320보다 11㎝, 보잉 737보다 27㎝ 더 넓다. 이는 승객들이 더 많은 팔꿈치 공간과 더 넓은 통로를 갖게 됨을 의미한다.

다만 MC-21은 40%에 달하는 부품들을 서방에 의존하고 있는데, 현재의 국제정치 분위기 속에 서방 공급자들에 계속 의존할 수 있을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그래도 러시아는 국내 시장과 서방국가들의 항공기 금수가 시행되고 있는 이란과 같은 국가들을 주요 시장으로 보고 있다. MC-21 제조사에 따르면 현재 MC-21에 대해 175건의 주문이 이미 이뤄졌고, 수백건의 양해각서를 통해 추가 구매 의사가 타진되고 있다.

러시아와 달리 중국의 민간 항공산업 역사는 오래 되지 않았지만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다. 중국의 C919기는 156∼168명의 승객을 태우도록 돼 있는데, 중국은 국내 시장 수요만으로도 에어버스와 보잉보다도 더 많은 여객기를 판매할 수 있는 잠재력을 안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튀르키예 “이스라엘과 무역 중단…영공·항구 봉쇄 조치”

[제이슨 오 건강칼럼] 한방으로 동안 관리하기

토마토로 붉게 물든 거리… ‘라 토마티나’ 축제

러시아, 종전 시한 앞두고…우크라이나 중부 대규모 폭격

에어쇼 리허설 중 추락…불덩이 된 전투기(영상)

‘US스틸 인수’ 일본제철, 美에 40억 달러 투자…새 제철소 건설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에 “대법원이 도와줄것”

[BOOK] 얼굴뼈로 본 인간의 욕망…’얼굴의 인문학’

텍사스, 더 빨개진다 … 트럼프 뜻대로 선거구 조정

‘살 파먹는 박테리아’ 확산… 올해만 4명 사망, 22명 입원

9분 기립박수…’어쩔수가없다’ 베니스 홀렸다

“감기 몸살인줄 알았는데 “…골든타임 72시간

석달만 입연 고민시 “단언컨대 학폭 없었다”

삼성 갤럭시폰 충격적 성능 화제(영상)

실시간 랭킹

“누가 집을 살 수 있는가” 캘리포니아 부동산, 금융위기 보다 더 얼어 붙어 … “역사적 한파”

“베벌리힐스서는 차 문 일부러 안잠근다고?”

카카오 창업자 겸 총수 김범수에 15년형 구형

항소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 권한 아냐” … 10월14일 판결효력

“적나라한 광기, 이게 미국인가” … 공화당 지역 범죄 훨씬 더 심해

엄마 앞에서 13살 아이 총격 살해 ‘충격’ … “끝까지 잡는다”

[이사람] AI 석학 ‘NVDIA’ 최예진 박사 … 스탠포드, HAI 교수 영입

미국 온 전한길 뭐라고 했나 … “나를 품어야 𑂽𑂽된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