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대공세 시작되나…2차 국경 넘어 우크라 기습 공격

북부 하르키우 겨냥 국경 2곳서 침투 CNN "2년여만 러시아의 가장 심각한 지상 공격"

2024년 05월 12일
0
Alexander Prishchepov@prial78Harkiv, Ukraine today

러시아군이 10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북부 제2도시인 하르키우를 겨냥해 2차례 국경을 넘는 지상전을 감행하면서 대공세를 감행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미국 CNN 등은 “러시아군이 2차례 우크라이나 국경을 넘어 기습 공격을 단행했고, 이는 2년여 만에 러시아의 가장 심각한 지상 공격”이라고 보도했다.

AFP도 ”러시아군이 2년 전 밀려났던 지역에서 작은 진전을 이뤘고, 이는 최근 일련의 진전 중 가장 최근의 것“이라고 전했다.

러시아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하르키우를 점령했지만 같은 해 9월 우크라이나의 반격에 이 지역에서 퇴각했다.

러시아는 최근 수개월간 하르키우에 대한 공습을 강화한 데 이어 이날 국경을 넘어 지상 작전에 벌였다.

우크라이나 국방부의 공식 성명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10일 오전 5시께 장갑차의 지원을 받아 국경을 넘어 이동했다. 이에 앞서 해당 지역에 대한 폭격을 강화했다.

우크라이나 군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 군인은 보브찬스크 마을 방향으로 최소 1㎞를 침투했다.

이밖에 보브찬스크 서쪽 국경을 따라 약 75㎞ 떨어진 크라스네 마을에서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영토 쪽으로 5㎞를 침투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크라스네를 향한 러시아 지상 공격은 러시아 4개 대대, 약 2000명의 병력이 수행했다.

이들 두 지역의 탈환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전 상황을 업데이트하는 ‘딥스테이트맵‘의 지도에서 크라스네를 포함한 4개의 마을을 회색 영역에 나란히 표시한 것을 주목할 만한 일이라고 CNN은 전했다. 회색은 우크라이나의 완전한 통제 하가 아닌 현재 분쟁 중인 지역을 의미한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군 월경 공격에 대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그 심각성을 낮게 평가하지는 않으면서 우크라이나군이 이런 동향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북부 하르키우 지역에 대해 새로운 공세를 개시했다”며 “우크라이나는 그곳에서 군대와 전투부대, 포병으로 그들과 맞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하리키우에서 치열한 전투가 펼쳐지고 있다. 지금까진 포격으로 러시아군을 막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Xenta@Xenta777President showed consequences of attacks on Ukrainian cities:maternity hospital, educational institutions, shopping center, high-rise buildings, private houses, commercial warehouse, parking lot
Kyiv, Lviv, Odesa, Dnipro, Kharkiv, Zaporizhzhia and our other cities

올레흐 시네후보이 하리키우 주지사는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공격으로 이제까지 민간인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하르키우 국경 마을에는 벌써 대피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네후보이 주지사는 “총 1775명이 대피했다”면서 “지난 24시간 동안 30개 정착지에 대한 러시아의 폭격이 보고됐다”고 전했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전쟁연구소(ISW)는 “10일 러시아는 전술적으로 상당한 이득을 얻었다”고 평가했다.

ISW는 “이번 작전의 주요 목적은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의 다른 핵심 부문에서 우크라이나 병력과 물자를 끌어오는 것”이라면서 ”다만 하르키우를 포위하고 포위하고 점령하기 위한 대규모 대대적인 공세 작전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공격에 대해 백악관은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지원에 힘입어 충분히 방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존 커비 미 백악관 국가안보 소통보좌관은 이날 온라인브리핑에서 러시아의 하르키우 공격과 관련해 “앞으로 몇주 안에 러시아가 더 전진할 수는 있지만, 주요 돌파구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4억달러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발표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전쟁 끝냈지만 남은 건 원점…미·이란, 다시 핵 협상 테이블로

휴전해도 기름값 4달러선…트럼프 ‘물가 급락’ 장담 시험대

양자컴퓨터 식히는 1ℓ 2000달러 가스…달 채굴 추진

“美연준, 올해 금리 세 차례 인상 전망”

국제선 유류할증료 8단계 인하…”뉴욕 왕복 113만→69만원”

MC몽, 차가원에 ‘103억 선물’ 받았나…”슈퍼카·50억 시계”

시니어센터, ‘요실금·방광염’ 건강 강좌

“부정선거 하야 인물이 왜?”…이승만 내건 ‘잠실어묵차’ 논란

“주식 팔고 현금 쌓는다” … 슈퍼리치들의 수상한 움직임

로하스 결승 홈런…다저스, 레이스에 4-3 역전승

롱비치 해안 덮친 ‘킹 타이드’…해변 침수·방벽 붕괴 피해 속출

응원 대신 정권퇴진 외쳐 … LA월드컵경기장 기막힌 풍경

여자친구 살해·5세 딸 납치 LA 남성, 멕시코서 체포

뉴섬 주지사 부부 ‘표적수사’ 논란 … “대선출마 가능성에 정치보복”

실시간 랭킹

[단독] ’18억달러 인수’ CJ 자회사 ‘슈완스’, 임금체불 집단소송 … 전국 확산 가능성

JTBC 디폴트 선언하더니…중앙그룹,결국 기업회생 신청

안전줄도 없이 던져져 … 번지점프 여성, 40m 아래 추락사

‘300억대 사기 의혹’ 차가원 구속영장 신청

‘LA시장 결선탈락’ 프랫 사무실건물 의문의 화재 …“매우 수상”

OC 한인 남성 살해 김명진씨, 해외도피 8년 만에 체포

“백악기부터 살아있었다” … ‘고블린 상어’ 사상 첫 포착

‘투표용지 부족사태’ 선관위 직원 3000여명 고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